중국 저가 브랜드 쉬인 파리입성. 무너진 프랑스 패션자존심.

중국 저가 브랜드 쉬인 파리입성. 무너진 프랑스 패션자존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eloko 2025.11.17 16:38
프랑스가 그렇게 잘난척 하면서 중국 하청공장 취급하며 노동착취나 불합리를 알면서도
싸게 만들어서 브랜드 붙여 비싸게 팔더니 이제 역습의 시간이 오자 정신 못차리고 있는 느낌이기는 하네요.
결국은 자본주의에서 가성비지 뭐가 있나요.
ㅁㄴㅊ 2025.11.18 11:07
저건 프랑스가 저 꼴 만든거지. 중저가 브랜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거 없이 이익율 높은 고가 브랜드로만 향하니. 저런 자리를 내 줄 수밖에.
팽공 2025.11.18 15:38
오리지널중국과 유럽 중국이 싸우는겨?
SDVSFfs 2025.11.20 09:16
저가브랜드에 쫄릴 정도면..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333 '모바일 상품권'도 뚫렸다...중국인 2명 '인터폴 수배'요청 댓글+4 2025.05.10 11:30 3076 6
21332 돈 빼간 직원이 노동청에 신고? 2025.05.10 11:28 2829 4
21331 여성 ADHD 환자… 역대급 갱신 2025.05.09 13:27 3936 3
21330 저체력 학생 3년만에 늘었다…초등 저체력자 코로나19 때보다 많아 2025.05.09 12:17 2152 0
21329 경기지역 음식점 폐업률 조사 이후 최고…청년은 해외 구직 ‘탈조선’ 댓글+2 2025.05.09 12:14 2357 0
21328 '백종원 모시기' 수억씩 쓰더니…주민들 '분노 폭발' 댓글+1 2025.05.09 10:39 3005 1
21327 10년전 조선소 인력이 넘쳐났던 이유 댓글+2 2025.05.09 04:44 3902 11
21326 충주시 대박 터뜨린 라면 무료제공 댓글+3 2025.05.08 19:33 4354 11
21325 북극의 ‘나비효과’, 올여름 폭염·폭우 가능성↑ 댓글+3 2025.05.08 11:34 3020 0
21324 빅테크에 AI로 어그로끈 대학생 2025.05.08 11:32 3529 7
21323 가속 페달 끝까지 밟았더니...울산 택시에 시범 설치 댓글+4 2025.05.08 09:51 3079 4
21322 젊은 2030세대에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는 2형 당뇨병 댓글+5 2025.05.08 09:41 3040 1
21321 낚시 가던 한국인을 갑자기...필리핀, 심각한 치안 상황 댓글+7 2025.05.07 12:05 4072 2
21320 먹먹한 아이들의 답변...'제일 하고 싶은 일' 물어봤더니 2025.05.07 11:55 3182 3
21319 "대치동은 지옥" 결국…'4세 고시' 열풍의 그림자 2025.05.06 19:11 294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