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려다니는 지귀연 재판부

끌려다니는 지귀연 재판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rsulrich 2025.11.07 21:59
"존경하는" 이딴 말 못하게 개정가능하냐?
지꼴리는대로 하고있어
anjdal 2025.11.08 10:51
재판으로 장난질하고 자빠졌네
Doujsga 2025.11.08 11:06
눈깔 뽑아버려야
공습경보 2025.11.08 12:05
기피 신청해서 판사 바꿀라고 해도 시간이 없구나 이러다가 두창이 새끼 구속기간 만료로 나오겄네
미루릴 2025.11.08 12:20
와 저 새끼 웃는거 보니까 확 열받네
leejh9433 2025.11.08 13:57
지귀연 저놈,
아니 사법부 자체도 윤과 한패죠
칼이이쓰마 2025.11.08 18:43
저새기는  mc보니 나온게 맞다
극좌파노다비다 2025.11.09 04:51
너넨 한국인 맞냐? 이 화짱조빨 찢찢찢
2025.11.09 23:00
민주당 뭐함? 특별재판부 이딴거 왜안해 200석 필요한거 아니잖아
PROBONO 2025.11.10 08:12
누가 보면 중년 연애 프로그램인 줄 알겠네. 판사랑 피의자 사이가 저렇게 따뜻하고 돈독할 수가 있나
망고기 2025.11.12 23:45
여기 다 영포티들이구나
유후a빙고v 2025.11.16 01:20
[@망고기] 여기 좌피스임ㅋㅋㅋㅋ
곽종근의 구라 보다 홍장원의 지렁이 메모보다 국무회의 cctv기록 등 팩트보다 판사의 태도가 더 중요하다구욧!!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95 친구 추가 안 했는데 광고가?... 카카오톡 '친구톡' 개편 논란 댓글+1 2025.04.22 15:57 3174 1
21294 "군 간부입니다. 치킨 120마리요" 주문 후 연락두절…또 노쇼 댓글+2 2025.04.22 15:54 2709 3
21293 "애 안 낳으면 감옥 가야지!", 듣던 여고생 '녹음' 버튼을.. 댓글+2 2025.04.22 15:27 3042 1
21292 처참한 인권 수준 드러났다...'묵묵부답' 김정은에 난처 2025.04.22 15:24 2651 2
21291 건진, 윤 부부-통일교 만남 주선? 수억 금품 오간 정황 확인 댓글+1 2025.04.22 15:15 2155 4
21290 '한국산' 붙여 미국행…우회수출 급증 댓글+1 2025.04.22 15:12 2405 0
21289 20대 여성 무차별 폭행한 10대 댓글+9 2025.04.22 15:04 3114 6
21288 조작이 판친다는 유튜브 무속 컨텐츠 댓글+7 2025.04.21 15:26 3837 3
21287 친구 얼굴에 돌 던진 초등생… “2200만원 배상” 2025.04.21 15:20 2688 8
21286 문항 1개당 '50만 원'... 100명 무더기 송치 2025.04.21 06:48 2708 3
21285 대구의 아파트 경비실에 '스티커 테러'···"내 차를 단속하다니" 댓글+4 2025.04.20 11:04 2915 4
21284 동해에 '포악 상어' 증가‥"난류성 어종 따라 이동 추정" 2025.04.19 11:55 2762 2
21283 개도국인데 벌써 '청년 취업난'에 빠졌다는 동남아 국가들 근황 댓글+2 2025.04.19 11:39 3130 4
21282 전세사기 당한 청년층 근황 댓글+4 2025.04.19 07:54 3669 5
21281 오죽했으면 투자자가 신고를... 사골 납품회사의 충격적 상황 댓글+7 2025.04.18 16:25 344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