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학폭 가해자 전학와서 난리난 중학교

엽기 학폭 가해자 전학와서 난리난 중학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09.04 11:54
어떻게 애를 키우면 저런 쓰레기가 나올까?????
아 진짜..부모란것들 면상이랑 아새까지 이런것도 무조건 면상 공개해야 한다.
저런 인성은 부모영향없이 저렇게 될 수가 없다
ㅁㄴㅊ 2025.09.05 08:11
저런건 사회적으로 매장해야지. 나중에 회사를 다니던 결혼읋 하든 알려줘야 함.
아리토212 2025.09.05 09:04
민사로 조져야지
초딩169 2025.09.05 09:30
개똥처물고 무릎꿇고 싹싹빌어도 모질날판에 이의신청은 부모부터 개노답임
kazha얜그냥무시하셈 2025.09.05 10:51
촉법 씝.ㅋㅋㅋ
스랄스랄스랄 2025.09.06 12:01
퇴학 바로 밑이 강제전학 이던가???
하반도우 2025.09.06 12:03
강제전학 전에 벌어진 상황이네
전학와서 난리난 학교상황은 없나
살기막막 2025.09.07 20:03
의무교육인 중학교는 최고 처분이 전학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59 "국회의장상 받았다" 홍보하더니... 투자자들 '뒤통수' 2025.04.14 11:05 1709 1
21258 상관 폭행하고 “야 이 XX야” 모욕…육군 내 하극상 징역형 2025.04.14 11:04 1963 1
21257 뒷돈 받고 '나몰라라'?...전광훈,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댓글+1 2025.04.14 11:02 2076 3
21256 혐오차별이 난무하는 부산대 에타 상황 댓글+6 2025.04.11 11:10 3623 3
21255 "이제 아마존서 중국산 못사?", 고래싸움에 아마존은 왜 터져 2025.04.11 11:07 2441 0
21254 "이런 사격장 없어, 한국에", 오발나면 바로 죽는다는 주민들 댓글+5 2025.04.11 11:05 2961 2
21253 학비, 혼수, 주택까지...'육퇴' 못하는 부모들 2025.04.11 11:02 2160 1
21252 스위스에 울려 퍼진 '폭로'... 여성 탈북민이 겪은 일 2025.04.11 10:59 2365 1
21251 공항에서 숙소까지 불법 운송, 관광객 숨지게 한 중국인 운전자 2025.04.11 10:57 1975 0
21250 "왜 받으셨어요?" 고개 푹...'천태만상' 터질게 터졌다 댓글+1 2025.04.11 10:44 3109 5
21249 가까스로 목숨 건진 진화대원, 등골이 오싹한 안전모 상태 2025.04.11 10:43 2191 2
21248 마트 오픈하자마자 싹쓸이, 110년만에 첫공포 댓글+2 2025.04.11 10:41 2627 0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523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490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63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