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근황

spc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yingEye 2025.08.27 11:10
레전드 회사네
ㅋㅋㅋㅋㅋㅋ 2025.08.27 14:39
[@DyingEye] [DyingEye]너같은능지/학력 2찍새키들에겐 꿈의 회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늬들은 착취당하는게 꿈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2찍새키들이야 학력/능지 딸려서 서류도 못넣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레돈까쓰 2025.08.27 23:47
[@ㅋㅋㅋㅋㅋㅋ] ㅋ 고장났니?
ㅋ 같은 사람도 SPC 붙을 수 있어 서류 넣어보셈 ㅋ
수달 2025.08.27 13:08
저런 회사가 삼성과 같은 계열의 회사임...
꾸기 2025.08.27 14:22
[@수달] 확실해? 삼성과 같은계열?  ㅋㅋ
내가 알기론 임원중  삼성출신은 있지만..
아무런 관련이 없는걸로 아는데.
카레돈까쓰 2025.08.27 23:49
[@꾸기] 댓글 쓴이는 계열사 라는게 아니고 노동자를 대하는 기업의 태도가 같은 계열이라고 말한 것 같아요.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495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468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613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5 2025.04.10 11:00 2810 2
21243 반납 안하고 운행중인 렌터카, 수상해 gps로 따라가 봤더니 댓글+1 2025.04.09 18:01 3862 4
21242 "시원한 맥주가 공짜!", 요즘 식당을 왜 이러나 보니 2025.04.09 17:58 3603 1
21241 "남자랑 경기할 수는 없어", 무릎 꿇은 펜싱 선수 댓글+6 2025.04.09 17:57 3135 5
21240 메가톤급 매운 맛, 'K라면' 때린 트럼프 공포 댓글+5 2025.04.09 17:56 2952 2
21239 교도소가 최고라는 사람들, 일부러 죄를 짓는 일본 노인들 댓글+1 2025.04.09 15:29 2348 1
21238 세계 최강 마약 카르텔들, 미국에 포위 당했다. 댓글+1 2025.04.09 15:26 2455 0
21237 뒤에 차량 잔뜩 밀렸는데, 무개념 자전거족 결국 폭발 댓글+4 2025.04.09 15:24 3350 6
21236 "치킨 뼈에 살이 붙어서", 쓰레기 잘못 버렸다 벌금 날벼락 댓글+1 2025.04.09 15:20 2001 1
21235 충격의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중국서 잡힌 주범 23년형 댓글+4 2025.04.09 15:19 2053 2
21234 서울시가 숨긴 싱크홀 위험 지역 50곳 공개 댓글+2 2025.04.09 14:21 2408 3
21233 산불이재민 구호품 근황 댓글+2 2025.04.09 11:57 239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