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행사인척 포교하는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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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리야야야 2025.08.10 19:21
재들도 열심히 사는구나
아른아른 2025.08.10 21:34
사이비가 많다는건 오늘날의 대한민국에서 청소년, 청년들을 상대로 괜찮다고 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없다는거죠..
다들 그래서 어떡할래. 그래도 괜찮겠니. 불안감만 유포하고 부풀리니 마음 편하게 해주는 곳이 드뭅니다.
마다파카 2025.08.11 13:10
[@아른아른]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진정으로 위로가될만큼 한국 사회가 녹록치 않음
원래 세상이 힘들면 종교가 파고듭니다
30년정도 지나서 베이비부머세대들이 다 죽으면
명예,부,성공 이런 목적 보다는
그냥 소소하게, 행복하게 사는게 삶의 목적인 분위기의 세상이 될거같네요
아무리 깨우치려고 가르치려고 해봐도
시대의 흐름앞에 인간은 그저 떠다니는 낙엽에 불과한듯요
PROBONO 2025.08.11 08:41
행사에서 강연하고 1:1상담같은 게 마무리로 들어가면 도망치길
사이비, 다단계 사기에서 주로 쓰는 전형적인 수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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