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말리던 경비원 넘어뜨려 사망…가해 20대남 "후회 중"

싸움 말리던 경비원 넘어뜨려 사망…가해 20대남 "후회 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띵크범 2024.10.09 15:21
피고인이 초범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고 우발적인 사고로 발생한 점을 들어 징역 12년에 처한다 또 이ㅈㄹ 떨겠지
종합젤리 2024.10.16 01:03
[@띵크범] 무슨 5년안에 나올듯
llliilll 2024.10.09 18:00
요즘은 후회라도 하면 다행. 워낙 뻔뻔한 인간들이 많아서.
정센 2024.10.10 00:33
진짜 후회하면 형이 어떻게 나오던 변호없이 항소없이 감옥가서 많이 많이 살다나와라
초딩169 2024.10.10 10:32
차라리 주먹을 쓰지 그랬냐 그러면은 폭행으로 끝났을텐데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57 뒷돈 받고 '나몰라라'?...전광훈,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댓글+1 2025.04.14 11:02 2062 3
21256 혐오차별이 난무하는 부산대 에타 상황 댓글+6 2025.04.11 11:10 3609 3
21255 "이제 아마존서 중국산 못사?", 고래싸움에 아마존은 왜 터져 2025.04.11 11:07 2421 0
21254 "이런 사격장 없어, 한국에", 오발나면 바로 죽는다는 주민들 댓글+5 2025.04.11 11:05 2942 2
21253 학비, 혼수, 주택까지...'육퇴' 못하는 부모들 2025.04.11 11:02 2143 1
21252 스위스에 울려 퍼진 '폭로'... 여성 탈북민이 겪은 일 2025.04.11 10:59 2342 1
21251 공항에서 숙소까지 불법 운송, 관광객 숨지게 한 중국인 운전자 2025.04.11 10:57 1957 0
21250 "왜 받으셨어요?" 고개 푹...'천태만상' 터질게 터졌다 댓글+1 2025.04.11 10:44 3091 5
21249 가까스로 목숨 건진 진화대원, 등골이 오싹한 안전모 상태 2025.04.11 10:43 2174 2
21248 마트 오픈하자마자 싹쓸이, 110년만에 첫공포 댓글+2 2025.04.11 10:41 2610 0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507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480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625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5 2025.04.10 11:00 2824 2
21243 반납 안하고 운행중인 렌터카, 수상해 gps로 따라가 봤더니 댓글+1 2025.04.09 18:01 386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