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어머니 편지 "아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채상병 어머니 편지 "아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채상병 어머니 편지는 대한민국 순직 국군장병 유족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박형방 유족회장은 CBS노컷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이 편지 내용을 처음 공개하며 "채상병 어머니는 1주기 추모식 이후에 유족회 홈페이지 '별님에게 편지 쓰기'를 통해 편지를 직접 올렸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어머니 편지 전문을 그대로 옮긴 내용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33644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hipho 2024.09.03 17:55
뭐.. 용산총독부가 나라위해 몸바치는 해병대 따위 생각이나 할까.
과거부터 625 참전 용사들보다는 뉴라이트 인원들 챙기기 바쁜것 같은데.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0:10 2538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3 2025.04.01 10:02 2773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09:50 2590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2:43 1667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12:39 2795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0:01 2394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08:55 3060 0
21191 마닐라 번화가에서 벌어진 강도 살인, 한국 관광객 희생 충격 댓글+4 2025.03.30 08:51 2802 5
21190 미국서 생산 기반 완성한 현대차, 위축될 수밖에 없는 한국 투자 댓글+5 2025.03.30 08:47 2393 1
21189 편의점서 젤리 훔친 6살 아이…아버지는 사과 대신 '난동' 댓글+8 2025.03.30 08:26 2438 3
21188 머리 민 수용자들 '빼곡', 미국의 살벌한 경고 2025.03.30 08:02 2240 2
21187 위생 문제가 끊이지 않던 자갈치시장 노점상 사라진다. 2025.03.30 07:47 1966 0
21186 휴일에 수도사용량을 보던 수도검침원 댓글+5 2025.03.29 15:58 3502 12
21185 소방헬기에 샷 날린 골프녀 근황 댓글+8 2025.03.29 15:57 4505 16
21184 75% 정규직 전환해준다더니, 한달 근무 인턴 전원 불합격 댓글+4 2025.03.28 13:01 34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