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는 후진에 깔린 모녀

느닷없는 후진에 깔린 모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래한이 2024.07.26 14:39
노인네들은 저게 변명이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잉여잉간 2024.07.26 15:36
페달 오인이겠지...
Prkdngiv 2024.07.26 15:50
또 60대 이상 운전자...
콴땅 2024.07.26 18:33
엑셀을 밟으니까 빨라지지....
mplus 2024.07.26 22:17
후진기어를 넣었으니 후진을 하겠지...
ktii 2024.07.27 01:03
맨피스 어르신들도 착각할수 있으니까 급발진 의심되면 다른 페달도 밟아봐
둘 다 밟아보고 멈추는걸로 밟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48 "에펠탑 14개 분량 철골" 韓에 우뚝 세워질 거대한 시설 2025.02.21 17:37 4226 6
21047 독과점 항공사의 베짱운영의 현실 댓글+2 2025.02.21 09:04 3771 10
21046 한순간에 '도박 게임' 취급... 여전히 모호한 등급심사 기준 댓글+1 2025.02.21 07:12 3108 2
21045 중국산 도어록, 불나면 문 못 연다... 알리 제품 3개 주의! 댓글+2 2025.02.21 07:10 2538 3
21044 중대범죄 피해자들의 눈물 2025.02.21 07:08 2676 5
21043 현재 심각한 아파트 미분양, 결국 LH가 산다 댓글+15 2025.02.21 07:05 3076 7
21042 주차하다 바닥의 '명품백' 밟자…아주머니 "배상해!" 댓글+1 2025.02.21 07:02 2487 4
21041 ‘이건 좀 심했지' 때려 맞던 시진핑, 갑자기 '급변' 이유 2025.02.20 16:02 3537 4
21040 ‘398억 임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4년 댓글+2 2025.02.20 16:00 2462 2
21039 반년간 '3천여명' 초과사망 골든타임 이미 지났다 댓글+3 2025.02.20 15:24 2702 1
21038 김건희, 김영선 전 의원과 수차례 직접 통화.. 경위 수사 댓글+1 2025.02.20 15:11 2241 3
21037 10만원만 줘도 가리지 않고 일할 것 2025.02.19 12:20 4242 5
21036 "떨이 곧 마감" 서둘러 직구했더니…SNS 광고에 당했다. 2025.02.19 11:40 2869 2
21035 서로 민원 넣으면서 엘리전하고있는 어느 마을 댓글+1 2025.02.19 11:13 3356 3
21034 요즘 7세 고시 유명학원 시험지 수준 댓글+9 2025.02.19 07:27 3450 0
21033 평상시 10배 정도 사람들 와", 불경기 속 호황누린 이곳 댓글+4 2025.02.17 22:00 528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