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힘들다는 독일의 재무장

생각보다 힘들다는 독일의 재무장


세계대전 이후 꾸준히 병력 감축한 독일.


2011년엔 징병제 폐지하면서 군 감축을 했었지만


우러 전쟁 이후 재무장 선언을 하고 


징병제 도입도 '검토' 하기도 함. 




2024년엔 18.4만명인 군 규모를 


2031년까지 20.3 만명 까지 늘린다는 계획인데 


자원병 만으로 병력 수급이 안되는중.



지난해 자원병은 1만8천8백명


전년대비 '27명' 증가한 수치






은퇴예정자는 많이 있는데 


병력 수급이 제대로 안되는 상황




징병제 검토 하기도 했지만 반발이 심해 일단 보류중




최근에 병역제도 개편안 발표 내용


답변 의무는 남성만






 

국방부 장관은 걱정 중


ㅊㅊ : kbs 세계는 지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07.22 21:39
가장 큰 문제는 생산 공장도 다 문닫음
hipho 2024.07.29 15:12
어디서 봤는데.. 여자는 안싸우는데 남자들이 전쟁을 일으키고 어쩌고 하더라.. 남자는 짐승이니 어쩌니 등등..
그러면 남자만 군인하지 말고 여자만 군인 해보는것은 어때?
여자들만 군인이 되면 안싸우고 평화롭겠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50 “싱크대에 박쥐가 꿈틀"...아파트 '부실 시공' 갈등 댓글+2 2025.02.22 05:15 3650 2
21049 ‘아아'는 포기 못하지…유별난 한국 '대반전' 있다 댓글+2 2025.02.21 17:45 4704 7
21048 "에펠탑 14개 분량 철골" 韓에 우뚝 세워질 거대한 시설 2025.02.21 17:37 4234 6
21047 독과점 항공사의 베짱운영의 현실 댓글+2 2025.02.21 09:04 3782 10
21046 한순간에 '도박 게임' 취급... 여전히 모호한 등급심사 기준 댓글+1 2025.02.21 07:12 3116 2
21045 중국산 도어록, 불나면 문 못 연다... 알리 제품 3개 주의! 댓글+2 2025.02.21 07:10 2547 3
21044 중대범죄 피해자들의 눈물 2025.02.21 07:08 2685 5
21043 현재 심각한 아파트 미분양, 결국 LH가 산다 댓글+15 2025.02.21 07:05 3083 7
21042 주차하다 바닥의 '명품백' 밟자…아주머니 "배상해!" 댓글+1 2025.02.21 07:02 2496 4
21041 ‘이건 좀 심했지' 때려 맞던 시진핑, 갑자기 '급변' 이유 2025.02.20 16:02 3549 4
21040 ‘398억 임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징역 4년 댓글+2 2025.02.20 16:00 2471 2
21039 반년간 '3천여명' 초과사망 골든타임 이미 지났다 댓글+3 2025.02.20 15:24 2713 1
21038 김건희, 김영선 전 의원과 수차례 직접 통화.. 경위 수사 댓글+1 2025.02.20 15:11 2249 3
21037 10만원만 줘도 가리지 않고 일할 것 2025.02.19 12:20 4251 5
21036 "떨이 곧 마감" 서둘러 직구했더니…SNS 광고에 당했다. 2025.02.19 11:40 2880 2
21035 서로 민원 넣으면서 엘리전하고있는 어느 마을 댓글+1 2025.02.19 11:13 336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