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기후 조절 시스템'

망가진 '기후 조절 시스템'

























 

https://youtu.be/K-iBrgW1f1M



-북위 80도인 북극지역인데도 현재 한낮 기온은 10도를 넘었고 영상을 찍던 기자가 강한 햇볕으로 인해 덥다고 말할 정도.


-빙하 아래에서는 빙하가 녹은 물인 '융빙수'가 흘러나오는데 융빙수는 담수가 바다와 바로 섞이지 않고 기름처럼 떠있게 됨.


-원래 극지방의 바닷물은 차갑고 염도가 높아 무겁고, 적도의 바닷물은 따뜻해서 가벼워

따뜻한 적도 바닷물이 북쪽으로 흘러가고, 북쪽에서 차가워진 물은 해저에 가라앉아 다시 적도로 이동하는데

이렇게 이뤄진 해류순환이 저위도의 열을 고위도에 공급하며 지구 전체의 기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함.


-하지만 앞서 말한 '융빙수'로 인해 담수가 섞여 밀도가 낮아진 북극 바닷물은

제대로 가라앉지 않고 이 때문에 해류 순환이 느려짐.


-결국 뜨거워진 바다로 인해 전 세계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나라의 역대급 폭염도 이 중 하나라는 것.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08.04 11:40
그럼 해결책은 없는거여?
종말을 준비해야 되나????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41 "남자랑 경기할 수는 없어", 무릎 꿇은 펜싱 선수 댓글+6 2025.04.09 17:57 3122 5
21240 메가톤급 매운 맛, 'K라면' 때린 트럼프 공포 댓글+5 2025.04.09 17:56 2944 2
21239 교도소가 최고라는 사람들, 일부러 죄를 짓는 일본 노인들 댓글+1 2025.04.09 15:29 2335 1
21238 세계 최강 마약 카르텔들, 미국에 포위 당했다. 댓글+1 2025.04.09 15:26 2440 0
21237 뒤에 차량 잔뜩 밀렸는데, 무개념 자전거족 결국 폭발 댓글+4 2025.04.09 15:24 3335 6
21236 "치킨 뼈에 살이 붙어서", 쓰레기 잘못 버렸다 벌금 날벼락 댓글+1 2025.04.09 15:20 1985 1
21235 충격의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중국서 잡힌 주범 23년형 댓글+4 2025.04.09 15:19 2039 2
21234 서울시가 숨긴 싱크홀 위험 지역 50곳 공개 댓글+2 2025.04.09 14:21 2396 3
21233 산불이재민 구호품 근황 댓글+2 2025.04.09 11:57 2381 3
21232 견디다 못해 '동창생 살해'...학대 가담 20대 중형 2025.04.09 10:31 1629 1
21231 심하면 사망까지도...심각한 전염력에 부모들 '비상' 2025.04.09 10:26 2079 0
21230 ucla 유학생 12명 비자 취소, 트럼프식 조치에 불안 증폭 2025.04.09 10:19 1653 1
21229 맑고 청정한 남해안...해양관광 거점 도약 꿈꾼다 댓글+2 2025.04.09 06:48 1763 1
21228 순식간에 빨려들어갔다, '발밑 공포'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25.04.08 15:35 3097 4
21227 러, 폭격에 '말뿐인 휴전', 젤렌스키 '미국 응답해야' 2025.04.08 11:11 189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