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직원이 알몸 훔쳐봤다" 역대급 진상 여경 등장

"수영장 직원이 알몸 훔쳐봤다" 역대급 진상 여경 등장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4.09.19 15:01
저런류는 정신병임...

급발진 사고 쳐럼..

자기가 한게 맞다는 신념을 절대 굽히지 않어..

급발진은 패달 블박 보면 인정이라도 하지.... 남이 말려도 지적해도 저러는건 정신병이라고 본다.
슈야 2024.09.19 15:03
혹시 이번에도 동탄경찰서냐?
hipho 2024.09.19 15:52
경찰 내부 징계는 없는거냐?
이러니까 경찰이 욕을 먹는거다.
외부적으로 문제되기전에 내부적으로 먼저 정리를 해야지.
daytona94 2024.09.19 16:35
저 여경은 당연퇴직해야 하는 건 아닌지..이미 경찰 전체의 명예 실추 및 공무원 품위유지 위반임.
종합젤리 2024.09.19 22:56
40대 씨.뿌 럴
초딩169 2024.09.20 14:01
공사를 할꺼면 그래도 출입을 금지시키고 하시지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33 산불이재민 구호품 근황 댓글+2 2025.04.09 11:57 2368 3
21232 견디다 못해 '동창생 살해'...학대 가담 20대 중형 2025.04.09 10:31 1618 1
21231 심하면 사망까지도...심각한 전염력에 부모들 '비상' 2025.04.09 10:26 2067 0
21230 ucla 유학생 12명 비자 취소, 트럼프식 조치에 불안 증폭 2025.04.09 10:19 1639 1
21229 맑고 청정한 남해안...해양관광 거점 도약 꿈꾼다 댓글+2 2025.04.09 06:48 1753 1
21228 순식간에 빨려들어갔다, '발밑 공포'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25.04.08 15:35 3091 4
21227 러, 폭격에 '말뿐인 휴전', 젤렌스키 '미국 응답해야' 2025.04.08 11:11 1882 2
21226 "시장이 말해준다" 비꼰 중국...제대로 '어부지리' 2025.04.08 11:09 2112 2
21225 日서 전조 증상 속속..."30만 명 사망할 재앙" 참혹한 예측 댓글+3 2025.04.08 11:08 2526 2
21224 한국엔 관세 폭탄 쏟더니 여긴 왜?...트럼프의 '선택적 때리기' 2025.04.08 11:07 1939 0
21223 서로 네 탓...또 소비자만 '호구' 됐다 댓글+1 2025.04.08 11:06 2184 1
21222 "21세기 최악의 실수"...참다못한 월가 전설들의 '일침' 2025.04.08 11:04 2158 0
21221 미국 "충격적"반응 나온 사진 댓글+6 2025.04.08 10:03 3132 8
21220 막판까지 수정을 거듭한 헌재 결정문, 자세히 설명한 민주주의 원리 댓글+4 2025.04.08 07:15 2448 7
21219 5년간 역주행만 1,457건..."당황스럽고 억울해" 댓글+1 2025.04.07 13:16 269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