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색불에 신호위반 단속하는 경찰 논란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황색불에 신호위반 단속하는 경찰 논란
3,590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허경영 재산 간략 추정액
다음글 :
일본이 절대 공개 안하는 한글 불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커맨드
2024.06.19 12:01
211.♡.91.162
신고
나도 이런적있었는데 블박보여주면 가라고함 물론 그냥 안가고 해당 경찰서에 민원제기했지 ㅋㅋ
나도 이런적있었는데 블박보여주면 가라고함 물론 그냥 안가고 해당 경찰서에 민원제기했지 ㅋㅋ
잉여잉간
2024.06.19 13:23
125.♡.118.3
신고
최근 대법에서 800원 판사가 개떡같은 판결을 내려서 그런듯
최근 대법에서 800원 판사가 개떡같은 판결을 내려서 그런듯
흐냐냐냐냥
2024.06.19 15:10
211.♡.192.175
신고
견찰 ㅅㄲ들 건수올리려고 저러지 ㅅㅂ
견찰 ㅅㄲ들 건수올리려고 저러지 ㅅㅂ
케세라세라
2024.06.19 18:04
1.♡.250.108
신고
경찰이 촬영용 카메라로 단속을 해도 황색불에 진입했을때는 단속 안함. 저 경찰이 미친듯
경찰이 촬영용 카메라로 단속을 해도 황색불에 진입했을때는 단속 안함. 저 경찰이 미친듯
케세라세라
2024.06.19 18:06
1.♡.250.108
신고
저 경찰차 하루종일 따라 다니면서 촬영하고 싶네. 자기는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그리고 정작 황색불에 멈추면 도로 가운데에 멈추는 경우도 많을텐데 정신 나간 인간이구만
저 경찰차 하루종일 따라 다니면서 촬영하고 싶네. 자기는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그리고 정작 황색불에 멈추면 도로 가운데에 멈추는 경우도 많을텐데 정신 나간 인간이구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2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2
1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2
2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3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2
4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1
5
"부모 압박에 사교육비↑"...불안이 키운 29조 시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41
"남자랑 경기할 수는 없어", 무릎 꿇은 펜싱 선수
댓글
+
6
개
2025.04.09 17:57
3119
5
21240
메가톤급 매운 맛, 'K라면' 때린 트럼프 공포
댓글
+
5
개
2025.04.09 17:56
2941
2
21239
교도소가 최고라는 사람들, 일부러 죄를 짓는 일본 노인들
댓글
+
1
개
2025.04.09 15:29
2332
1
21238
세계 최강 마약 카르텔들, 미국에 포위 당했다.
댓글
+
1
개
2025.04.09 15:26
2436
0
21237
뒤에 차량 잔뜩 밀렸는데, 무개념 자전거족 결국 폭발
댓글
+
4
개
2025.04.09 15:24
3333
6
21236
"치킨 뼈에 살이 붙어서", 쓰레기 잘못 버렸다 벌금 날벼락
댓글
+
1
개
2025.04.09 15:20
1984
1
21235
충격의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중국서 잡힌 주범 23년형
댓글
+
4
개
2025.04.09 15:19
2038
2
21234
서울시가 숨긴 싱크홀 위험 지역 50곳 공개
댓글
+
2
개
2025.04.09 14:21
2395
3
21233
산불이재민 구호품 근황
댓글
+
2
개
2025.04.09 11:57
2379
3
21232
견디다 못해 '동창생 살해'...학대 가담 20대 중형
2025.04.09 10:31
1628
1
21231
심하면 사망까지도...심각한 전염력에 부모들 '비상'
2025.04.09 10:26
2078
0
21230
ucla 유학생 12명 비자 취소, 트럼프식 조치에 불안 증폭
2025.04.09 10:19
1651
1
21229
맑고 청정한 남해안...해양관광 거점 도약 꿈꾼다
댓글
+
2
개
2025.04.09 06:48
1763
1
21228
순식간에 빨려들어갔다, '발밑 공포'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25.04.08 15:35
3097
4
21227
러, 폭격에 '말뿐인 휴전', 젤렌스키 '미국 응답해야'
2025.04.08 11:11
1895
2
게시판검색
RSS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