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관련 성 상담 건수 1위 '유아 자위'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자녀 관련 성 상담 건수 1위 '유아 자위'
6,663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교통카드 두고 온 대학생에 선행 베푼 버스기사
다음글 :
또 신종수법 나온 전세사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바스락
2021.10.05 17:56
59.♡.236.64
신고
어렵다
어렵다
제이탑
2021.10.05 18:53
61.♡.167.76
신고
정리해주자면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부분이나, 그곳에 몰입하지는 않도록 1.그렇게 하지않고도 해소가되도록 도와주는것.다른 부분적으로도 몰입하게 협조하면된다는거지. 그렇다고 굳이 막지는말고. 뭐든지 하나에 몰입하면 도가 지나치니까 그렇게만 안되도록 해주면 된다라고 보면됨.
정리해주자면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부분이나, 그곳에 몰입하지는 않도록 1.그렇게 하지않고도 해소가되도록 도와주는것.다른 부분적으로도 몰입하게 협조하면된다는거지. 그렇다고 굳이 막지는말고. 뭐든지 하나에 몰입하면 도가 지나치니까 그렇게만 안되도록 해주면 된다라고 보면됨.
오픈유어아이즈
2021.10.05 21:29
223.♡.162.87
신고
성을 너무 금기시하고 더러운걸로 인식하는 문화가 팽배해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움. 유아의 자위는 성욕의 해소라기 보다는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감각 집중의 느낌이긴 하지만, 나중에 청소년기 2차 성징 이후에는 자신의 성욕을 건강히 컨트롤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부모들이 성을 더러운걸로 여겨서 금기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호들갑을 떨면 떨수록 아이의 성은 어긋나버리는 경우가 많은듯.
성을 너무 금기시하고 더러운걸로 인식하는 문화가 팽배해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움. 유아의 자위는 성욕의 해소라기 보다는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감각 집중의 느낌이긴 하지만, 나중에 청소년기 2차 성징 이후에는 자신의 성욕을 건강히 컨트롤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부모들이 성을 더러운걸로 여겨서 금기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호들갑을 떨면 떨수록 아이의 성은 어긋나버리는 경우가 많은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산업단지 도로 막고 20억 원 요구”…땅 주인들 실형
주간베스트
+2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2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6
3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1
4
산업단지 도로 막고 20억 원 요구”…땅 주인들 실형
5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댓글베스트
+6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3
2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2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2
4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2
5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803
특수 협박죄 스텔스차량
댓글
+
5
개
2021.10.02 15:22
6479
3
12802
"아이들 보잖아요!" 옷차림 때문에 말다툼
댓글
+
10
개
2021.10.02 15:18
7203
5
12801
빅뱅 승리 근황
댓글
+
5
개
2021.10.02 15:16
7140
3
12800
익사한 6살 부모의 청원
댓글
+
21
개
2021.10.02 15:15
5326
11
12799
1년반만에 출근하는 직원들
댓글
+
2
개
2021.10.02 15:13
5334
4
12798
연봉 6000만원 미국 노숙자
댓글
+
3
개
2021.10.02 15:12
5879
4
12797
아들 게임중독 안만들고 제대로 키우는 법
댓글
+
12
개
2021.10.02 15:10
6961
13
12796
"하나님이 투자하라"..대형 교회 집사가 수백억대 사기
댓글
+
5
개
2021.10.01 16:27
4727
2
12795
길에서 애정행각 하는 커플에게 시비
댓글
+
15
개
2021.10.01 16:21
8265
21
12794
던킨도너츠 위생 논란
댓글
+
12
개
2021.10.01 16:18
5795
4
12793
100여개가 넘는 택배를 훔쳐 집에 모셔논 택배 빌런
댓글
+
10
개
2021.10.01 16:15
5387
5
12792
美백신 미접종자들 불이익 소송제기 근황
댓글
+
3
개
2021.10.01 16:13
4098
4
12791
화성외국인교도소 인권유린 vs 적절조치
댓글
+
15
개
2021.10.01 16:11
4916
2
12790
집단 따돌림으로 극단적 선택한 신입 공무원
댓글
+
36
개
2021.10.01 16:09
5060
5
12789
올리버쌤이 전하는 미국 코로나 상황
2021.10.01 16:06
5052
6
게시판검색
RSS
621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