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서 사고 나기까지의 타임라인

군대 가서 사고 나기까지의 타임라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8.06 13:41
IQ80 이상은 간부 못하게 법적으로 막았냐?
DyingEye 2025.08.06 13:49
역시 간부가 주적이야 ㅋㅋ
꽃자갈 2025.08.06 14:52
참고로 저 일병 심정지 직후 가족에게 했다는 소리가 "다리를 다쳤다."
스랄스랄스랄 2025.08.06 15:44
저놈의 보고 ㅂ보고 보고

신고가 먼저지 ㅡㅡ 미친건가 진짜

사람 목숨보다 보고가 우선하는 이상한 단체
dgmkls 2025.08.06 16:49
이래도 군대를 보내야 돼?
살기막막 2025.08.06 23:48
간부 지원이 개나소나 다 합격하니까 엉뚱한 병사들이 희생된다
SDVSFfs 2025.08.07 14:26
저게 간부 평균이라 싸잡아 비하해도 사실이라서 뭐 반박할 여지도 없음
왘부왘키 2025.08.13 01:29
사고나고 책임자  책임이 제대로 안되서 그러나 ..  선조치 후보고하는걸로 좀 바꿔야되지않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56 혐오차별이 난무하는 부산대 에타 상황 댓글+6 2025.04.11 11:10 3566 3
21255 "이제 아마존서 중국산 못사?", 고래싸움에 아마존은 왜 터져 2025.04.11 11:07 2381 0
21254 "이런 사격장 없어, 한국에", 오발나면 바로 죽는다는 주민들 댓글+5 2025.04.11 11:05 2900 2
21253 학비, 혼수, 주택까지...'육퇴' 못하는 부모들 2025.04.11 11:02 2111 1
21252 스위스에 울려 퍼진 '폭로'... 여성 탈북민이 겪은 일 2025.04.11 10:59 2305 1
21251 공항에서 숙소까지 불법 운송, 관광객 숨지게 한 중국인 운전자 2025.04.11 10:57 1911 0
21250 "왜 받으셨어요?" 고개 푹...'천태만상' 터질게 터졌다 댓글+1 2025.04.11 10:44 3054 5
21249 가까스로 목숨 건진 진화대원, 등골이 오싹한 안전모 상태 2025.04.11 10:43 2135 2
21248 마트 오픈하자마자 싹쓸이, 110년만에 첫공포 댓글+2 2025.04.11 10:41 2576 0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472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449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589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5 2025.04.10 11:00 2793 2
21243 반납 안하고 운행중인 렌터카, 수상해 gps로 따라가 봤더니 댓글+1 2025.04.09 18:01 3844 4
21242 "시원한 맥주가 공짜!", 요즘 식당을 왜 이러나 보니 2025.04.09 17:58 359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