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배달 하라고요?" 부자들의 '사생활"

"걸어서 배달 하라고요?" 부자들의 '사생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25.08.04 13:15
저런데는 그냥 배달이나 배송은 안하면 되잖아. 아니면 <도보배송+20000원>이런식으로 옵션을 걸던가.

돈많으면 돈을 더 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oooooo 2025.08.04 19:51
[@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요금 을 산정 하는건 회사 회사는 그냥껀수가 필요한거지 배달기사 힘든건 아무런 문제가 없음
어차피 내 직원도 아니고 그냥 껀바이껀 먹어가는 기사 일뿐이니까 ....
이럴수가1234 2025.08.05 10:35
[@ㅋㅋㅋㅋㅋㅋ] 배달 거부하면 블락걸려서 콜 못잡는건아니 멍청하긴.ㅉㅉ
ㅋㅋㅋㅋㅋㅋ 2025.08.05 12:36
[@이럴수가1234] [이럴수가1234]그딴걸내가왜알아야되는데 미천한딸배새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고 짜장면이나 한그릇 배달해온나ㅋㅋㅋㅋ 걸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가1234 2025.08.05 13:34
[@ㅋㅋㅋㅋㅋㅋ] 뭔소리하는거임. 동문서답좀 하지마. 사회결핍.ㅉㅉ
ㅋㅋㅋㅋㅋㅋ 2025.08.05 13:51
[@이럴수가1234] [이럴수가12]지가시비먼저 쳐걸어놓고 쳐맞으니 개소리 존나 짹짹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짧은 대화내용도 독해못하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동문서답 드립 하는거보니, 딸배가 딱 천직이로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ㅅㅂ 빨리 배달 안튀어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걷지도 말고, 쳐기어서 배달하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반도우 2025.08.04 14:42
도보배송 옵션걸어야겠네
피즈치자 2025.08.04 16:50
진짜 지네들이 귀족들이라 생각하고 천룡인 대접 받으려고 하는구만 그럼 천룡인답게 배달팁을 만원이상 줘라. 돈은 똑같이 내놓고 대접은 더 받으려고 하니 당연히 반발심이 생기지
푸룬시럽 2025.08.04 18:00
지/랄도 저런 지/랄이 없네 병/신들
왘부왘키 2025.08.04 21:52
입구 경비실까지 와서 받아가던가  단지 내 직원을 둬서 배달시켜야지
ㅁㄴㅊ 2025.08.05 10:29
만원에서 이만원 옵션 주면 서로 갈려고 하겠지
스랄스랄스랄 2025.08.06 15:45
하이클라스에 걸맞게 돈을 더 내야 한다고 봅니다.
언데드80 2025.08.07 17:22
단지 자체를 블랙걸던. 해당 구역 주문건은 무조건 추가비용발생하는 구조라야지. 이건 강제성이 필요함 딸배는 극혐하지만 선량한 라이더들은 존중한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56 혐오차별이 난무하는 부산대 에타 상황 댓글+6 2025.04.11 11:10 3566 3
21255 "이제 아마존서 중국산 못사?", 고래싸움에 아마존은 왜 터져 2025.04.11 11:07 2381 0
21254 "이런 사격장 없어, 한국에", 오발나면 바로 죽는다는 주민들 댓글+5 2025.04.11 11:05 2900 2
21253 학비, 혼수, 주택까지...'육퇴' 못하는 부모들 2025.04.11 11:02 2111 1
21252 스위스에 울려 퍼진 '폭로'... 여성 탈북민이 겪은 일 2025.04.11 10:59 2301 1
21251 공항에서 숙소까지 불법 운송, 관광객 숨지게 한 중국인 운전자 2025.04.11 10:57 1909 0
21250 "왜 받으셨어요?" 고개 푹...'천태만상' 터질게 터졌다 댓글+1 2025.04.11 10:44 3053 5
21249 가까스로 목숨 건진 진화대원, 등골이 오싹한 안전모 상태 2025.04.11 10:43 2134 2
21248 마트 오픈하자마자 싹쓸이, 110년만에 첫공포 댓글+2 2025.04.11 10:41 2575 0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472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448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589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5 2025.04.10 11:00 2793 2
21243 반납 안하고 운행중인 렌터카, 수상해 gps로 따라가 봤더니 댓글+1 2025.04.09 18:01 3844 4
21242 "시원한 맥주가 공짜!", 요즘 식당을 왜 이러나 보니 2025.04.09 17:58 359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