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오은영 박사가 크게 솔루션으로 터치하지 않았던 금쪽같은 내새끼 편

(스압) 오은영 박사가 크게 솔루션으로 터치하지 않았던 금쪽같은 내새끼 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1.07.25 20:34
아 울었다
야담바라 2021.07.25 21:40
아씨.... 신이 너무 야속하다 ㅠㅠ
sishxiz 2021.07.26 00:02
진짜 슬플때 찡그리면서 우는데 어머님이 찡그리면서 우시네 너무 슬프다..
요하임딸기 2021.07.26 03:42
이런 걸 보면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이흐야 2021.07.26 09:11
[@요하임딸기] 신은 존재하지 않지만 더 위대한 어머니가 존재하네요
짜왕 2021.07.26 20:43
[@전이흐야]
무기력증 2021.07.27 13:26
[@전이흐야] 굿
Kkaasa 2021.07.26 09:40
신이 있더라도

신은 인간에게 관심없다.
피졷 2021.07.26 11:43
야이씨 점심 전에 눈물뺴네
느헉 2021.07.26 13:48
보는 내내 맘이 너무 아프네. 우리 집안에도 한명있거든.
저런 자식이 있는 엄마의 소원은 하나지. 애보다 딱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고.
류세이 2021.07.26 16:32
사람은 죽고나면, 원래 가지고 있는 그 본래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고 한다. 그럴때 금쪽이 가족은 그 누구보다 더큰 행복과 환희로 다시 만날수 있을거라 믿는다. 세상에서의 삶이 힘들었고 불공평했기에 더더욱 큰 행복으로 만날거라 믿는다.
auroraleaf 2021.08.01 01:23
리처드 도킨스 말처럼 자립할 수 없는 장애아는 안 낳는 게 답이라 본다. 인권 ㅇㅈㄹ하는 새끼들은 자기네들이 처낳아 길러봐야됨. 법으로라도 그걸 낳게 만드는 건 부부를 평생 감옥에서 썩도록 하는 거랑 다름없다고 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079 보건소 공무원의 절규 댓글+2 2021.11.01 06:40 6852 9
13078 미국 명문대에 기숙사 기부하고도 욕먹는 중인 억만장자 근황 댓글+2 2021.11.01 06:40 6392 11
13077 베네수엘라 근황 댓글+4 2021.11.01 06:37 6468 1
13076 하루에 대출 3군데 받은 직장인.. 6개월 실형 댓글+4 2021.11.01 06:36 5761 4
13075 택시스러운 사고 댓글+3 2021.11.01 06:35 5770 13
13074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의 한 아파트 입주민 단체 대화방 댓글+35 2021.10.31 16:22 7159 4
13073 중국이 탄소중립을 추진하면서 벌어지는 일들 댓글+8 2021.10.31 16:22 6133 4
13072 LIG넥스원 근접방어무기체계 직접 개발 생산 댓글+5 2021.10.31 16:21 5261 6
13071 보청견을 아십니까 댓글+1 2021.10.31 16:19 4627 8
13070 UDT 위탁교육을 받고 회의감 들었던 특전사 댓글+2 2021.10.31 16:15 5445 3
13069 아내살해혐의 때문에 미지급된 95억 사망보험금 사건 근황 댓글+5 2021.10.31 16:14 5555 12
13068 세계 최초 돼지 신장 사람에게 이식 성공 댓글+4 2021.10.31 16:13 4592 2
13067 매일 같은 옷을 입고 회사에 출근하는 여자 댓글+5 2021.10.31 16:11 6449 5
13066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않았던 강형욱의 솔직한 고민 댓글+9 2021.10.31 16:10 6126 8
13065 충남 홍성을 배회하는 경기도 택시...형사들이 따라가 보았다 댓글+8 2021.10.30 16:00 806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