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시험장 밀어버리고 골프장 만든다는 충청북도 근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축산 시험장 밀어버리고 골프장 만든다는 충청북도 근황
2,767
9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케데헌 붐 즐겁지만..국중박 관장의 걱정은?
다음글 :
한반도 폭염인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7.28 17:36
112.♡.111.58
신고
도지사를 보면 답이 나온다.
도지사를 보면 답이 나온다.
후룩딱딱
2025.07.28 20:55
61.♡.170.168
신고
이 좁은 땅덩어리에 그놈에 골프장은 디지게 만드네. 에효.. ㅆㅂ..
이 좁은 땅덩어리에 그놈에 골프장은 디지게 만드네. 에효.. ㅆㅂ..
총각무우
2025.07.29 12:38
106.♡.128.136
신고
도지사 어느 당 사람이죠?
도지사 어느 당 사람이죠?
Plazma
2025.07.29 16:08
211.♡.200.106
신고
[
@
총각무우]
국힘당 술주정뱅이 김ㅇ환
국힘당 술주정뱅이 김ㅇ환
qwe4021
2025.07.30 08:21
118.♡.67.109
신고
골프장이랑 공항이 해먹기 좋나보네 쓸데없이 계속 늘리는거 보면
골프장이랑 공항이 해먹기 좋나보네 쓸데없이 계속 늘리는거 보면
로도우스키
2025.07.30 08:38
203.♡.1.73
신고
파크골프장은 즐기는 나잇대가 60세 이상어서 정치적인 결집력이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로 수요가 충만합니다. 지자체장으로써는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죠.
노인회나 동호회를 중심으로 정치적 압력이 상당합니다.
특히 군급 지자체의 경우 노령 인구가 많아 심각합니다.
파크골프장은 즐기는 나잇대가 60세 이상어서 정치적인 결집력이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로 수요가 충만합니다. 지자체장으로써는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죠. 노인회나 동호회를 중심으로 정치적 압력이 상당합니다. 특히 군급 지자체의 경우 노령 인구가 많아 심각합니다.
스카이워커88
2025.08.01 09:32
211.♡.204.22
신고
그래도 죽어도 국짐쪽 지지한다는...
그래도 죽어도 국짐쪽 지지한다는...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8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13
2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3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10
4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1
5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댓글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58
상관 폭행하고 “야 이 XX야” 모욕…육군 내 하극상 징역형
2025.04.14 11:04
1857
1
21257
뒷돈 받고 '나몰라라'?...전광훈, 첫 재판서 혐의 부인
댓글
+
1
개
2025.04.14 11:02
1981
3
21256
혐오차별이 난무하는 부산대 에타 상황
댓글
+
6
개
2025.04.11 11:10
3533
3
21255
"이제 아마존서 중국산 못사?", 고래싸움에 아마존은 왜 터져
2025.04.11 11:07
2350
0
21254
"이런 사격장 없어, 한국에", 오발나면 바로 죽는다는 주민들
댓글
+
5
개
2025.04.11 11:05
2870
2
21253
학비, 혼수, 주택까지...'육퇴' 못하는 부모들
2025.04.11 11:02
2090
1
21252
스위스에 울려 퍼진 '폭로'... 여성 탈북민이 겪은 일
2025.04.11 10:59
2275
1
21251
공항에서 숙소까지 불법 운송, 관광객 숨지게 한 중국인 운전자
2025.04.11 10:57
1877
0
21250
"왜 받으셨어요?" 고개 푹...'천태만상' 터질게 터졌다
댓글
+
1
개
2025.04.11 10:44
3018
5
21249
가까스로 목숨 건진 진화대원, 등골이 오싹한 안전모 상태
2025.04.11 10:43
2103
2
21248
마트 오픈하자마자 싹쓸이, 110년만에 첫공포
댓글
+
2
개
2025.04.11 10:41
2557
0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
+
10
개
2025.04.11 10:38
2431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
+
52
개
2025.04.10 12:26
4412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
+
4
개
2025.04.10 11:17
3546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
+
5
개
2025.04.10 11:00
2761
2
게시판검색
RSS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또한 고령화로 수요가 충만합니다. 지자체장으로써는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죠.
노인회나 동호회를 중심으로 정치적 압력이 상당합니다.
특히 군급 지자체의 경우 노령 인구가 많아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