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빼라" 3차례 지시에…보도자료에서 사라진 '세관' 흔적

"세관 빼라" 3차례 지시에…보도자료에서 사라진 '세관' 흔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07.31 13:55
저때 저거 뉴스로 엄청 떠들고서
며칠 뒤에는 그냥 싹 다 조용해지길래
뭐야 별로 큰일이 아니었나? 했더니
용산개입... 나라가 진짜 어디까지 미쳐 돌아가려나...
크르를 2024.08.01 11:11
걸린놈들 여기저기 뒷배
찾아 청탁하고

실제로 청탁효과를 본 사례
아리토212 2024.08.05 09:26
저 필로폰은 누가 먹었을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19 트럼프가 깔아둔 ’밑밥‘ 젤렌스키 교체 시도 2025.03.13 11:16 2580 3
21118 윤석열, 20대 대선 직전 신천지 접촉 드러나 댓글+2 2025.03.13 11:13 3016 12
21117 한국 반도체, 이미 중국에 추월당했다 댓글+7 2025.03.12 16:21 3581 7
21116 현직 경찰관, 개인정보 유출 뒤 뒷돈 의혹…"용돈 받은 것" 댓글+2 2025.03.12 13:18 2300 3
21115 정부만 모르는 최악 취업난 댓글+4 2025.03.12 13:16 3598 4
21114 관세 전쟁 최대 피해자는 '트럼프 지지층'?…자충수 비판 쏟아져 댓글+1 2025.03.12 13:13 2018 3
21113 '이게 어떻게 물가 2%냐'...새하얗게 질린 소비자들 댓글+3 2025.03.11 14:13 3700 7
21112 먹고 놀고 자다가 '중독'…1살 아이 사망에 미국 발칵 2025.03.11 14:10 2962 3
21111 등교하다 소스라치게 놀란 아이들...헌재 주변 학교는 '비상' 2025.03.11 14:09 2989 3
21110 여성은 성폭행, 남성은 익사... 인도 관광갔다 끔찍한 사건 2025.03.11 14:06 2968 2
21109 충남 '양돈빌딩' 추진... 동물단체 반발 댓글+9 2025.03.11 14:05 2783 4
21108 역대급 사고 친 신입사원 댓글+1 2025.03.10 20:22 4914 9
21107 "설마 여기도?" 줄줄이 탈출…'손절' 이어진 업계 근황 댓글+1 2025.03.10 19:11 3601 3
21106 오폭 늦게 안 조종사...복귀때 잘못됐다 교신 2025.03.10 19:09 2476 5
21105 홈플러스 먹튀 논란...MBK는 어떤 회사? 2025.03.10 19:09 2431 3
21104 산림청 내부고발자 근황 댓글+1 2025.03.10 19:08 252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