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6,471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삼청교육대 현실
다음글 :
길가 쓰러진 아이, 심폐소생술로 살린 택시기사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11.30 22:15
125.♡.17.219
신고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킴하힛
2021.12.03 10:23
119.♡.86.211
신고
[
@
꽃자갈]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스티브로저스
2021.11.30 22:22
118.♡.40.100
신고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신선우유
2021.12.01 03:08
118.♡.4.127
신고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미루릴
2021.12.01 08:13
49.♡.212.123
신고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퍼플
2021.12.01 21:03
221.♡.248.237
신고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주간베스트
+5
1
BTS 콘서트가 열린 부산의 사찰 근황
+4
2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3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댓글베스트
1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384
펄펄 끓는 김치찌개 사건
댓글
+
6
개
2021.12.09 20:42
5767
2
13383
식자재 도매까지 진출한 배달앱
댓글
+
4
개
2021.12.09 20:39
5783
0
13382
3D프린터 사용 교사 7명 육종암 유방암 등 발병 확인
댓글
+
6
개
2021.12.09 20:32
5655
3
13381
2022년 1월부터 변경되는 우회전 단속 처벌 보험료 할증 기준
댓글
+
9
개
2021.12.09 20:23
5791
7
13380
히딩크 덕분에 찾은 신혼여행 때 사라진 카메라
댓글
+
2
개
2021.12.09 20:22
5594
6
13379
태어나자마자 10억을 상속받은 아기
댓글
+
8
개
2021.12.08 22:43
6623
5
13378
학폭 무기된 너클
댓글
+
7
개
2021.12.08 22:41
6709
2
13377
구독자 130만 유투버가 27만명으로 된 감동 실화
댓글
+
6
개
2021.12.08 22:39
7433
3
13376
한국의 병역현실을 까발리는 일본언론
댓글
+
9
개
2021.12.08 22:38
6054
0
13375
배트걸이라 놀림당하던 소녀에게 일어난 기적
2021.12.08 22:36
6883
4
13374
공무원 점심시간 논란
댓글
+
21
개
2021.12.08 22:34
7861
12
13373
전자담배 피우며 치킨 조리
댓글
+
5
개
2021.12.08 22:32
5856
0
13372
거제도 건달 보복 폭행
댓글
+
9
개
2021.12.08 22:27
7281
3
13371
10분 걸린다던 수술이 2시간 넘게…
댓글
+
9
개
2021.12.08 22:23
6626
0
13370
8000개의 비트코인이 쓰레기 매립지에 묻혀있다.
댓글
+
7
개
2021.12.08 22:16
6703
1
게시판검색
RSS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