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5,473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삼청교육대 현실
다음글 :
길가 쓰러진 아이, 심폐소생술로 살린 택시기사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11.30 22:15
125.♡.17.219
신고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킴하힛
2021.12.03 10:23
119.♡.86.211
신고
[
@
꽃자갈]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스티브로저스
2021.11.30 22:22
118.♡.40.100
신고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신선우유
2021.12.01 03:08
118.♡.4.127
신고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미루릴
2021.12.01 08:13
49.♡.212.123
신고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퍼플
2021.12.01 21:03
221.♡.248.237
신고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2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1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1
4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5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2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3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1
1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1
2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1
3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4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5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446
'오류투성이' 증명서, 누가 발급?
댓글
+
8
개
2021.12.15 23:11
6097
6
13445
칼치기 후 급제동했는데…뒤차도 과실 있다 판결
댓글
+
18
개
2021.12.15 23:07
5857
0
13444
미국 입장에서 본 한국전쟁
댓글
+
23
개
2021.12.15 23:05
7027
19
13443
국내 연구진이 전기차 주행거리 3배 늘리는 기술 개발함
댓글
+
6
개
2021.12.15 23:04
6191
7
13442
순간포착 33세 여인의 무너진 얼굴편 심현희 근황
댓글
+
5
개
2021.12.15 23:02
7303
10
13441
타투이스트들 근황
댓글
+
16
개
2021.12.15 01:02
8349
3
13440
세계 점유율 50% 국산제품
댓글
+
3
개
2021.12.15 00:57
8228
9
13439
하위법관 우수법관
댓글
+
8
개
2021.12.15 00:51
5057
5
13438
BTS AMA 3관왕 수상....일본 방송 반응
댓글
+
3
개
2021.12.14 21:15
5379
3
13437
멍든 여성이 성폭행 진술했는데도 체포 안하고 풀어준 경찰
댓글
+
2
개
2021.12.14 21:11
5029
5
13436
'복붙' 기사 전성시대
댓글
+
3
개
2021.12.14 21:09
4759
3
13435
탈중국 근황
댓글
+
16
개
2021.12.14 21:08
7937
25
13434
엉뚱한 집 급습한 미 경찰, 34억 '날벼락'
댓글
+
4
개
2021.12.14 21:07
5632
9
13433
안티백서 많다는 미국의 현 상황 feat. 아이비리그
댓글
+
11
개
2021.12.14 21:06
4982
4
13432
전남친에게 청산가리 꼬치 배달시킨 여성
댓글
+
3
개
2021.12.14 21:05
5229
0
게시판검색
RSS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