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붕괴, 충격에 빠진 밀양

인구 10만 붕괴, 충격에 빠진 밀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7.08 16:03
저거 문제가..
젊은이 없다 학교가 폐교 했다 수준이 아니라..

젊은이가 일하는 일자리 자체가 없음...

젊은이를 필요로 하는 일에 고용할 젊은이도 없음..

일본 노인들만 사는 동네 처럼...마트도 편의점도 기타...편의 시설도 싸그리 없어지는 중

몇년 더 지나면...진짜 생필품 구할 곳은....트럭 장수들 오는 날에나 구할수 있을것 같음..

노인들 인터넷 쇼핑도 잘못하니...물건 구매도 잘 못하고 ..

택배 수량도 적으니...택배사도 기피 하게 되고.......도시 소멸 진행중.. 저런 도시 한두곳이 아닐듯.
[@크르를] 거기에 시골 문제가

저렇게 한적하면 경남 부산 울산 지역에서 갈만한 조용한곳

카페 이런거 차릴라고 들어가면... 현지인들 난리남

물론 이해는함... 다방같은 느낌의 카페들있는데 신식 카페 생겨봐라;;; 손님 다뻇기긴 하겠지

근데 최소한 상권이라도 생기고 숙박시설도좀 생기고 할텐데;;; 그냥 글러먹음
ㅋㅋㅋㅋㅋㅋ 2025.07.09 18:15
[@ㅋㅋㅋㅋㅋㅋ얜그냥무시하셈] ㅋㅋㅋㅋㅋㅋ얜그냥무시하셈=파이럴사냥꾼=좌자
ㅋㅋㅋㅋㅋㅋ얜그냥무시하셈=파이럴사냥꾼=좌자
ㅋㅋㅋㅋㅋㅋ얜그냥무시하셈=파이럴사냥꾼=좌자

븅쉰 좌자2찍 경북 리박스쿨 이중인격 백반장사 새키는 왜 또 쳐기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북 깡촌 사는 새키라 그런지 시골사정 존나 잘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율하인 2025.07.08 16:08
성폭행의 도시 밀양아니냐 요즘 저기로 여행도 못가게 해야지
갲도떵 2025.07.08 19:00
강간의 왕국 아이가~~~
ㅁㄴㅊ 2025.07.08 19:22
만약에 성폭행 가해자들 밀양 전체가 나서서 뒤늦게라도 처벌하게 하면서 정의는 살아있다라고 떠들썩하게 했다면 관광지로 유명해졌겠지.
KOREANT 2025.07.08 23:07
밀양하면 성폭행만 생각나네.
가을남자퓨리온 2025.07.09 05:07
밀양 시민들 단체로 강간범들 실드치고 피해자 욕하는 지능 딸리는 것들 밖에 없는데 없어지는게 맞지
SDVSFfs 2025.07.09 09:07
그렇게 난리난 신안도 너도나도 놀러들 가는데 저긴 그냥 볼 거 없어서 안가는거 아님?
daytona94 2025.07.09 10:16
학교 전부 폐교라는 건 처음 들어봄. 정말 심각하구나.
김택구 2025.07.15 03:12
젊은사람들이 밀양을가겠냐 ㅋㅋㅋㅋ 기존에살던 노인들 늙어죽으면 저동소멸이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46 양수 터진 임산부, 구급차에서 출산…"병원 40곳이 이송거부" 댓글+7 2025.03.19 09:36 1597 0
21145 무인기가 헬기 덮쳐, 잇따른 군 항공기 사고 2025.03.19 09:33 1471 0
21144 개 300만마리 사살…월드컵 개최지의 '잔혹 거리 청소' 댓글+2 2025.03.19 09:27 2018 2
21143 탕에 몸만 담궜을 뿐인데…3명 비참한 죽음 댓글+1 2025.03.19 09:21 2158 1
21142 해외선 감기약 국내선 마약, 4년새 43배 늘었다. 2025.03.19 09:19 1725 3
21141 "사람 망치는 데 딱 1분", 가만히 있다가 인생 날벼락 2025.03.19 09:15 2278 1
21140 "저희가 뭘 어떻게 해드려야..", 상상 초월한 녹취록 댓글+7 2025.03.18 15:11 4900 13
21139 "거쳐가는 배도 없어요", 50억이나 들였는데 허망 2025.03.18 11:54 3066 4
21138 알프스 빙하 경고등... 지구에 내려진 섬뜩한 경고 2025.03.18 11:50 2401 1
21137 227년 전 법 꺼낸 미국, 지옥으로 살벌한 추방 댓글+1 2025.03.18 11:48 2400 4
21136 '윤석열 탄핵' 두고 어마어마한 판돈..세계 도박가들 몰렸다 댓글+1 2025.03.17 19:18 3054 2
21135 버스에서 쓰러진 남성, 버스기사와 승객들 도움으로 의식 찾아 2025.03.17 18:50 1597 5
21134 SNS서 퍼지는 속설... 하버드가 밝힌 '버터의 진실' 댓글+2 2025.03.17 18:47 2655 2
21133 유럽의 뒤늦은 후회..미국 방산 종속의 결과 2025.03.17 18:46 2200 1
21132 트럼프 "지옥비 내릴 것"..후티 반군에 대규모 공습 쾅!쾅! 댓글+1 2025.03.17 13:23 2145 0
21131 한국 국격 근황 댓글+6 2025.03.17 13:03 350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