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딸을 한번에 잃고 평생 남을 도우며 산 분

세 딸을 한번에 잃고 평생 남을 도우며 산 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ai2jdjxi2fkccoe… 2025.06.26 00:13
이시대의 진정한 의인이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른아른 2025.06.26 04:56
한명 한명이 하나의 세상이고 온우주였을텐데 그 아픔을 감히 헤아리기가 힘드네요. 크나큰 아픔에도 세상에 큰 족적을 남기고 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신 곳에서는 평온하게 따님분들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99 작전 계획조차 세울 수 없게 된 우크라군..위성사진까지 끊어버렸다 2025.03.10 11:14 2132 1
21098 여행가방 바퀴에 '금’... ‘김치 프리미엄' 노렸다 2025.03.08 07:15 2858 1
21097 퇴직할 때까지도 피눈물...이사장의 선 넘는 갑질행태 댓글+2 2025.03.08 07:12 2298 0
21096 일본 쌀 부족 사태 원인 댓글+1 2025.03.08 07:09 3013 5
21095 휴학 종용에 출석 감시까지…도 넘은 의대생들 댓글+3 2025.03.08 07:06 1944 0
21094 "착한 아이로 기억되길"...초등생 어머니의 바람 2025.03.06 14:47 2531 4
21093 '밥은 내가 결제는 네가'...소래포구 축제서 터진 논란 댓글+4 2025.03.06 14:45 3453 7
21092 "아들 수술비 2400만원" 말에... 24톤 쓰레기 뒤진 사연 댓글+3 2025.03.06 14:43 2951 11
21091 요즘 같은 불경기에 오픈런?…영업 전부터 마트가 북적인 이유 댓글+1 2025.03.06 14:41 2707 4
21090 TSMC 회장 옆에서 협박이 통했다고 말하는 트럼프 행정부 댓글+5 2025.03.05 21:27 3189 7
21089 학폭위가 열린다는 소식에 분노한 가해 학생 학부모의 선생님 폭행 사례 댓글+8 2025.03.05 13:23 3379 6
21088 유일한 야당마저 스스로 해산...홍콩 민주주의 막 내리나 댓글+1 2025.03.05 13:22 2636 3
21087 휠체어타고 대중교통 이용하며 기사님들 삥 뜯고 보험사기치는 나이롱환자 댓글+2 2025.03.05 13:19 2293 4
21086 횟집 가니 "오징어 없어요", '국민 생선'도 심상치 않다. 댓글+3 2025.03.05 13:18 2542 2
21085 "한때 마을 곳간이었는데..." '새마을창고' 정비 본격화 2025.03.05 13:17 2269 2
21084 캄보디아에 가면 살아나올수 없는 이유 댓글+6 2025.03.05 13:10 328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