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다는 서귀포 바다 근황

심각하다는 서귀포 바다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후루룩짭짭 2024.08.30 10:02
중국.미국에 얘기 좀 해라. 우리나라 5천만명도 작은건 아니지만, 우리만 쓰는 바다라면 나도 노력해볼께. 큰 놈들이 다 조져놓은걸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할 생각말고
보라보라 2024.08.30 12:47
윗 분 정답
우리가 아무리 분리수거니 뭐니 다 해도 미국, 중국, 인도에서 분리수거 안하고 처리 안 하면 그냥 답 없음
웅남쿤 2024.08.30 13:59
해양쓰레기, 탄소배출
이 쥐ㅈ만한 나라에서 연간 배출량이
미-중-인 3국에서 배출하는 1주일에 배출하는 것보다 적음
핵고래 국가들이 제대로 액션을 취하지 않으면 답이 없지
일단조져 2024.08.30 15:10
이미 늦었다. 그냥 살던대로 살다 두 ㅣ 져
냥리84 2024.09.01 18:51
어차피 안바뀌는거 맛있는 생선이나 알려줘 ....
율하인 2024.09.02 10:07
미국은 심지어 분리수거도 없음 전세계 생태계는 미국 인도 중국 유럽들이 파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089 학폭위가 열린다는 소식에 분노한 가해 학생 학부모의 선생님 폭행 사례 댓글+8 2025.03.05 13:23 3374 6
21088 유일한 야당마저 스스로 해산...홍콩 민주주의 막 내리나 댓글+1 2025.03.05 13:22 2633 3
21087 휠체어타고 대중교통 이용하며 기사님들 삥 뜯고 보험사기치는 나이롱환자 댓글+2 2025.03.05 13:19 2292 4
21086 횟집 가니 "오징어 없어요", '국민 생선'도 심상치 않다. 댓글+3 2025.03.05 13:18 2537 2
21085 "한때 마을 곳간이었는데..." '새마을창고' 정비 본격화 2025.03.05 13:17 2264 2
21084 캄보디아에 가면 살아나올수 없는 이유 댓글+6 2025.03.05 13:10 3283 4
21083 수도권 대학가 자취->하숙으로 트렌드 변경 댓글+3 2025.03.04 16:40 3114 8
21082 도우미 부른 노래방서 '머리채잡고 아스팔트에...' 방송 BJ, 알고… 댓글+1 2025.03.04 16:39 3570 6
21081 나흘 사이 100만 미키17, 마크 러팔로 "찍고 보니 다큐" 댓글+3 2025.03.04 13:04 3102 6
21080 도로 민원 단박에 해결, '변기에 파리' 같은 넛지의 힘 2025.03.04 13:01 2376 4
21079 여수 낭만포차 근황 댓글+8 2025.03.04 13:00 3209 5
21078 한국 비자 발급 받다가 뜻밖의 사실을 알게된 미국인 댓글+3 2025.03.04 12:59 3079 16
21077 50만 고려인 동포 인구위기 해법 되나 댓글+12 2025.03.03 19:39 3323 12
21076 핵 포기를 후회하는 우크라이나 댓글+5 2025.03.03 19:21 3213 8
21075 '이러다 죽는구나' 생각했는데...갑자기 나타난 영웅 2025.03.03 19:05 2860 4
21074 '설마 우리 아이 있는 곳도?'...적발된 성범죄자들 2025.03.03 17:59 19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