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아들 구애 거절한 20대여자 집단성폭행

(인도) 아들 구애 거절한 20대여자 집단성폭행



upload-item





https://www.news1.kr/articles/?4570817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케세라세라 2022.01.31 18:25
미개....  중국과 인도
치읓 2022.01.31 18:26
미개하다 미개해..인구수가 많으면 뭐해 쓰레기들이 절반이상인데..
스카이워커88 2022.01.31 21:53
저기는 진짜 인권이나 사람들 인식이 비정상인가...
ㅋㅎㅋㅎㅋㅎㅎㅎ 2022.01.31 22:08
인도가 저렇게 미개한데 ㅋㅋ여시갤이랑 페미들은 한국이랑 인도랑 여성인권의 차이가 없다고하고 오히려 인도가 좋다는 골빈년들 많음ㅋㅋ이왕이면 더큰 인도남자가 낫다고ㅋㅋ
유요 2022.01.31 23:36
다디졌으면 ㅋ
도부 2022.02.01 17:23
한비야..ㅋㅋㅋㅋ
갲도떵 2022.02.03 13:05
길바닥에 똥 사놓고 강에다가 똥 싸는놈있고 밑에서는 빨래하는년 있는 나라 ㅋㅋ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624 정반대의 사람과 결혼했던 여인의 슬픈 운명 댓글+6 2022.01.09 00:09 7409 11
13623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목사...피해자 중엔 유치원생도 댓글+4 2022.01.08 23:33 5854 3
13622 실업계 지방사립대에서 미국 우버본사 개발자로 댓글+1 2022.01.08 23:27 6051 4
13621 방송이 선한 영향력을 끼친 최근 사례 댓글+7 2022.01.08 23:26 7986 22
13620 3년형 내일채움공제 만기 한 달 앞두고 해고 댓글+10 2022.01.07 20:19 6981 3
13619 직원 30명인데 3년간 200명 퇴사하게 한 관리소장의 갑질 댓글+3 2022.01.07 20:18 6364 2
13618 전투기 타고 넘어왔던 29살 북한군 장교 댓글+3 2022.01.07 20:16 7008 5
13617 외과의사들이 보는 수술실 CCTV 의무화 댓글+29 2022.01.07 20:13 7112 6
13616 현대그룹이 인수한 로봇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 근황 댓글+9 2022.01.07 20:11 7569 12
13615 환경미화원의 월수입과 직업만족도 댓글+4 2022.01.07 20:07 5918 3
13614 성우 칸다 사야카의 사망... 그리고 밝혀진 진실... 댓글+2 2022.01.07 20:02 6915 3
13613 남이 모아둔 폐지 몰래 훔쳐 판 사람 댓글+1 2022.01.07 19:57 5920 7
13612 불법 유흥주점 단속에서 붙잡힌 '의외의 인물' 댓글+1 2022.01.06 20:25 8986 6
13611 김다운씨 산업재해 하청업체 책임이라고 했던 한전 댓글+8 2022.01.06 20:23 6287 8
13610 한국 언론을 보는 게 힘든 KBS 김원장 기자 댓글+19 2022.01.06 19:28 766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