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장이 삼계탕 빼돌린 사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대장이 삼계탕 빼돌린 사건
5,090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생각보다 심각한 공무원 횡령사건
다음글 :
그알에서 알게된 일반인은 상상도 어려운 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수컷닷컴
2022.01.27 23:26
121.♡.136.38
신고
전봇대 다 뽑아 갔나보네 이제 닭까지 뽑아가네
전봇대 다 뽑아 갔나보네 이제 닭까지 뽑아가네
정장라인
2022.01.28 08:01
175.♡.174.224
신고
진짜 큰 도둑도 있을거 같은데...
진짜 큰 도둑도 있을거 같은데...
하바니
2022.01.28 08:24
175.♡.15.196
신고
보직해임으로 끝나나
보직해임으로 끝나나
폐관수련
2022.01.28 15:15
117.♡.28.152
신고
어떻게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놈이 영관까지 갔지 ㄷㄷ 육사출신인가
어떻게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놈이 영관까지 갔지 ㄷㄷ 육사출신인가
스티브로저스
2022.01.28 18:46
118.♡.40.100
신고
예나 지금이나 군대는 참 변하질 않아.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예나 지금이나 군대는 참 변하질 않아.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반지성주의가낳은괘물
2022.01.28 20:39
49.♡.212.99
신고
부대장이 어지간히도 인성 파탄자였나보다.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
부대장이 어지간히도 인성 파탄자였나보다.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5
1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2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주간베스트
+5
1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2
2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 홀로 변호' 승소
+5
3
요즘 유치원 교사 근황
+5
4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1
5
'약 먹이고 성폭행' 정학 3개월 서울대 로스쿨생 근황
댓글베스트
+6
1
'2030 쉬었음 청년' 대기업만 찾아? 한은 조사결과 아냐
+5
2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2
3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 홀로 변호' 승소
4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780
1922년생 101세 할머니의 하루
댓글
+
4
개
2022.01.31 17:55
5499
9
13779
징역 8개월어치 육개장
댓글
+
4
개
2022.01.31 17:54
6208
2
13778
60명의 승객을 살리고 목숨을 잃은 조종사
댓글
+
2
개
2022.01.31 17:51
4922
2
13777
(인도) 아들 구애 거절한 20대여자 집단성폭행
댓글
+
7
개
2022.01.31 17:50
6072
1
13776
인도네시아 K-나무농장 근황
댓글
+
4
개
2022.01.30 18:26
6736
21
13775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서예진, 만취운전 사고
댓글
+
1
개
2022.01.30 18:24
5914
4
13774
후쿠시마 앞 바다 우럭 상태
댓글
+
7
개
2022.01.30 18:22
6645
8
13773
장애인 투쟁의 결과
댓글
+
6
개
2022.01.30 18:21
4886
3
13772
세금에 진심인 미국 국세청의 위엄
댓글
+
4
개
2022.01.30 18:21
5597
6
13771
너무 일찍 혐오를 깨닫는 미동록 이주 아동
댓글
+
4
개
2022.01.30 18:20
5117
0
13770
배양육 기술의 발전속도
댓글
+
12
개
2022.01.30 18:18
5105
2
13769
독일과 한국의 계좌이체 수수료 차이
2022.01.30 18:18
5144
1
13768
도로 위 애기 엄마 폭행사건... 그 이후
댓글
+
6
개
2022.01.30 18:15
4851
2
13767
레진코믹스 창업자와 법정 다툼서 이긴 17세 데뷔 웹툰 작가
댓글
+
2
개
2022.01.30 18:10
5262
6
13766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털이 당한 보배인
댓글
+
5
개
2022.01.28 19:06
7093
5
게시판검색
RSS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