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에 잠입해서 두달 근무한 노무사

SPC에 잠입해서 두달 근무한 노무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크르를 2025.06.16 12:53
제정신 아닌데???

저게 사실이면..

진짜..너무 엄청난건데??
아른아른 2025.06.16 13:14
[@크르를] 사고통계도 있어요. 중대사고가 나기전엔 작은 규모의 사고가 몇 회 정도 생기고 그보다 큰 사고갸 몇 회 정도 생기니 그런 것들을 예방해야한다고 말하죠
wari 2025.06.16 20:19
[@크르를] 생산직이면 사고 나도 생산량 맞춰야되서 계속 빨리빨리 하는데 많음. 그렇게까지 못 믿을 일은 아님. 대기업 공장 아니라면 저정도는 자주 일어남
고딸추기 2025.06.16 13:21
하인리히의 법칙
동딩당동 2025.06.16 13:37
1:29:300 이죠
1개의 큰 사고 이전에 29개의 비슷한 작은 사고, 300개의 상관성 있는 경미한 사건들이 발생한다는..
Doujsga 2025.06.16 16:47
저게 SPC 여 SCP여
다이브 2025.06.18 06:00
저 회사는 공중분해 되는게 맞다….
띵크범 2025.06.19 10:20
노무사가 자기이름걸고 방송에 나와서 저러는데도 아니라고 잡아떼기만 하면 되는건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06 오폭 늦게 안 조종사...복귀때 잘못됐다 교신 2025.03.10 19:09 2448 5
21105 홈플러스 먹튀 논란...MBK는 어떤 회사? 2025.03.10 19:09 2407 3
21104 산림청 내부고발자 근황 댓글+1 2025.03.10 19:08 2492 6
21103 중학교 수준으로 내겠다는 9급 시험 댓글+11 2025.03.10 13:22 3382 7
21102 제주시 관광이 줄자 특단으로 내놓은 대책 댓글+6 2025.03.10 13:21 2828 2
21101 일본경매에서 한국 문화유산을 사올 수 있던 이유 댓글+3 2025.03.10 12:35 2581 8
21100 트럼프 관세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농민과 공장노동자들이다 댓글+2 2025.03.10 12:33 1865 5
21099 작전 계획조차 세울 수 없게 된 우크라군..위성사진까지 끊어버렸다 2025.03.10 11:14 2131 1
21098 여행가방 바퀴에 '금’... ‘김치 프리미엄' 노렸다 2025.03.08 07:15 2856 1
21097 퇴직할 때까지도 피눈물...이사장의 선 넘는 갑질행태 댓글+2 2025.03.08 07:12 2293 0
21096 일본 쌀 부족 사태 원인 댓글+1 2025.03.08 07:09 3011 5
21095 휴학 종용에 출석 감시까지…도 넘은 의대생들 댓글+3 2025.03.08 07:06 1941 0
21094 "착한 아이로 기억되길"...초등생 어머니의 바람 2025.03.06 14:47 2522 4
21093 '밥은 내가 결제는 네가'...소래포구 축제서 터진 논란 댓글+4 2025.03.06 14:45 3448 7
21092 "아들 수술비 2400만원" 말에... 24톤 쓰레기 뒤진 사연 댓글+3 2025.03.06 14:43 2944 11
21091 요즘 같은 불경기에 오픈런?…영업 전부터 마트가 북적인 이유 댓글+1 2025.03.06 14:41 270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