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가 다양한 고충겪는.manhwa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변호사가 다양한 고충겪는.manhwa
5,265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음주운전 차에 숨진 20대 여대생
다음글 :
4억 예산에 손 댄 공무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카이워커88
2021.11.27 14:02
211.♡.111.109
신고
하아...변호사들만 그런거 당하는게 아니고 일종의 서비스업...감정노동자들이 겪는 일들이죠...
논리란게 안통함 그냥 자기들 감정의 상처만 소중함. 그리고 감정적 정신적 상처를 줌 자칭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가해자가 되는 상황들
하아...변호사들만 그런거 당하는게 아니고 일종의 서비스업...감정노동자들이 겪는 일들이죠... 논리란게 안통함 그냥 자기들 감정의 상처만 소중함. 그리고 감정적 정신적 상처를 줌 자칭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가해자가 되는 상황들
아른아른
2021.11.27 16:12
223.♡.214.51
신고
법정드라마의 폐해려나요... 거기선 막 다 해결해주니까...
법정드라마의 폐해려나요... 거기선 막 다 해결해주니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1
2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3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1
4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5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2
3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3
4
중간이 사라지는 분위기...팍팍한 한국 경제판
+2
5
10대청소년 교실로도 번진 '윤 어게인'
댓글베스트
+1
1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1
2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1
3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4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5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851
정치보복성 발언에 분노한 문대통령
댓글
+
45
개
2022.02.11 16:47
6761
9
13850
신천지 간부 탈퇴자, "윤석열 위해 당원 가입하라 지시" 폭로
댓글
+
14
개
2022.02.11 16:46
4850
10
13849
재소자에 휴대전화 특혜
2022.02.11 16:43
5048
0
13848
백두대간 모처에서 발견된 1급 멸종위기종 사향노루
댓글
+
1
개
2022.02.11 16:41
4592
8
13847
대선 '배우자 리스크' 공방 가열
댓글
+
23
개
2022.02.11 16:40
4741
3
13846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차량 두 대에 치여 숨져
댓글
+
6
개
2022.02.11 16:39
4673
5
13845
작은 편의점에도 휠체어 경사로·비상벨 설치
댓글
+
1
개
2022.02.11 16:37
4833
0
13844
'고 김용균 사망' 원청 대표 무죄
댓글
+
4
개
2022.02.11 16:36
4368
4
13843
4억짜리 운동화
댓글
+
6
개
2022.02.11 16:34
5564
0
13842
무에타이녀 잘못 건드렸다 털림
댓글
+
1
개
2022.02.11 16:31
5369
1
13841
독립운동을 배신한 변절자의 반전
댓글
+
6
개
2022.02.11 16:29
4972
23
13840
천조국 여경 클라쓰
댓글
+
4
개
2022.02.10 17:16
6622
11
13839
기네스 북에 올랐던 해병대 7기, 92세 나이로 별세
2022.02.10 17:14
4824
10
13838
황대헌이 진짜 위대한 이유
댓글
+
2
개
2022.02.10 17:08
5113
5
13837
가슴수술 벗긴채 5시간 방치, 간호사들은 먹고 떠들고
댓글
+
4
개
2022.02.10 17:07
5723
5
게시판검색
RSS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논리란게 안통함 그냥 자기들 감정의 상처만 소중함. 그리고 감정적 정신적 상처를 줌 자칭 피해자라는 사람들이 가해자가 되는 상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