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 할 고통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말 못 할 고통
5,807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몽골에서 3,000km 날아온 아기 독수리들
다음글 :
이혼율이 높은 직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qcmt
2022.01.23 17:51
112.♡.188.192
신고
ㅍㅇㅇ ㅈㅇㅅ
ㅍㅇㅇ ㅈㅇㅅ
ooooooo
2022.01.23 21:16
115.♡.9.202
신고
참 어떻게 보면 억울하겠다 처음에는 테블릿으로 했지만 나중가서 까먹은 승객이 계속 말로한거고
승객은 도대체 무시하고 가니까 위험한 생각 도 들어을꺼 아닌가 ,,,,
그냥 자기 머리가 금붕어 인걸 탁해야지 뭐
참 어떻게 보면 억울하겠다 처음에는 테블릿으로 했지만 나중가서 까먹은 승객이 계속 말로한거고 승객은 도대체 무시하고 가니까 위험한 생각 도 들어을꺼 아닌가 ,,,, 그냥 자기 머리가 금붕어 인걸 탁해야지 뭐
리얼리웨펀
2022.01.24 03:51
110.♡.47.79
신고
저 ㅆㄴ이 카카오로 목적지 찍어 놓고 타서는 목적지를 바꾼거임 그래놓고 핸드폰으로 아저씨 얼굴 친거고.
애초에 인성이 글러 먹은게 아저씨를 부르는데 어깨를 손으로 흔들거나 두드리는게 아니고,
핸드폰으로 찌르듯이 툭툭 건드리면서 부름.
쟤도 보아하니 애비 애미가 문제인듯
저 ㅆㄴ이 카카오로 목적지 찍어 놓고 타서는 목적지를 바꾼거임 그래놓고 핸드폰으로 아저씨 얼굴 친거고. 애초에 인성이 글러 먹은게 아저씨를 부르는데 어깨를 손으로 흔들거나 두드리는게 아니고, 핸드폰으로 찌르듯이 툭툭 건드리면서 부름. 쟤도 보아하니 애비 애미가 문제인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3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2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1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2
4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1
5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주간베스트
+2
1
미군, 마약운반 의심 선박3척 격침..11명 사망
2
어디서 분명히 봤는데..눈앞에 스쳐 지나간 실종자
+3
3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4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2
5
매주 수요일 극장료 7000원 시행 예정
댓글베스트
+3
1
2030 자살률 왜 이렇게 심각할까? 청년들 얘기 직접 들어봄
+2
2
"저 심심해요. 저랑 놀아요"...'휴머노이드' 이제 마트에 등장
+1
3
日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 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
+1
4
반도체 투톱 HBM4 격돌...메모리 폭등에 '램마겟돈' 현실로
5
순금 3천돈 먹튀해버린 종로 금은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866
가상화폐 거래소 '브이글로벌' 대표 징역 22년
2022.02.13 16:08
4600
0
13865
한밤중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체포
댓글
+
3
개
2022.02.13 16:05
4286
2
13864
장례식장 앞에서 조폭 난투극
2022.02.13 16:01
5001
0
13863
재소자가 교도관 인사·가석방 심사에도 개입
댓글
+
1
개
2022.02.13 15:59
4339
1
13862
삼표산업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1호 입건
2022.02.13 15:52
4013
2
13861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박난곳
댓글
+
4
개
2022.02.13 15:50
4830
4
13860
대한민국 역대 3위의 현상금이 걸렸었던 현상수배범
댓글
+
2
개
2022.02.12 19:17
5300
3
13859
미제 실종사건 잇따라 해결한 美 유튜버들
댓글
+
2
개
2022.02.12 19:14
5553
11
13858
54년간 연락 없던 모친, 아들 죽자 보험금 받으러 나타나
댓글
+
6
개
2022.02.12 19:10
4530
6
13857
애국주의가 점령한 베이징 올림픽
댓글
+
5
개
2022.02.12 19:08
4826
9
13856
대한 봅슬레이 연맹曰 ”아이언맨, 거북선 헬멧 못 쓴 이유는…”
댓글
+
7
개
2022.02.12 19:07
4838
1
13855
입사 2년차 아들의 죽음
댓글
+
3
개
2022.02.12 19:04
4487
9
13854
하반신 마비 환자들 다시 걸을 수 있다.
댓글
+
1
개
2022.02.12 19:01
4594
8
13853
화물차 불 시민이 진화
댓글
+
1
개
2022.02.12 17:25
4127
1
13852
절벽 틈에 이틀 버틴 인도 남성
2022.02.12 17:23
4514
2
게시판검색
RSS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승객은 도대체 무시하고 가니까 위험한 생각 도 들어을꺼 아닌가 ,,,,
그냥 자기 머리가 금붕어 인걸 탁해야지 뭐
애초에 인성이 글러 먹은게 아저씨를 부르는데 어깨를 손으로 흔들거나 두드리는게 아니고,
핸드폰으로 찌르듯이 툭툭 건드리면서 부름.
쟤도 보아하니 애비 애미가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