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밤중 4살 딸 버리고 게임서 만난 남성과 모텔간 친모
5,363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삼청교육대 현실
다음글 :
길가 쓰러진 아이, 심폐소생술로 살린 택시기사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11.30 22:15
125.♡.17.219
신고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전두환이 개만도 못한.새끼인.수많은.이유 중 하나
킴하힛
2021.12.03 10:23
119.♡.86.211
신고
[
@
꽃자갈]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그러니까 그때 삼청교육대를 상시 기관으로 만들었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전두환이 아주 ㅇㅇ끼야 그치?
스티브로저스
2021.11.30 22:22
118.♡.40.100
신고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윗분....일부러 밑에 댓글로 안달았는데...엉뚱한 곳에 써놓으셨네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신선우유
2021.12.01 03:08
118.♡.4.127
신고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개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당연히 부모 찾지. 뭔 생각으로 버렸지?
미루릴
2021.12.01 08:13
49.♡.212.123
신고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친어머니가 갑자기 애를 버린다고? 미친거 아니면 뭔가 사정이 있던걸까?
퍼플
2021.12.01 21:03
221.♡.248.237
신고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저 애가 버려져서 혼자있으면서 뭔생각을했을까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13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2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7
3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10
4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1
5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댓글베스트
+7
1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5
2
입사 다음날 아기 낳았는데 '1억' 줬다…파격 위에 '또 파격'
+1
3
주가조작 혐의로 한국경제신문 본사 압수수색
4
의사&약사 유튜브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5
부산 주민센터 공무원이 무료로 만든 소개팅 앱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893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난동
댓글
+
3
개
2022.02.15 16:26
5315
4
13892
아파트 청약 시장 근황
댓글
+
16
개
2022.02.15 16:22
5892
2
13891
쿠팡 물류센터 또 사망
댓글
+
5
개
2022.02.15 16:05
4993
7
13890
4월부터 시행되는 스마트폰 신분증
댓글
+
3
개
2022.02.15 16:02
5200
2
13889
'6% 주담대 금리' 눈앞...또 오르나
댓글
+
2
개
2022.02.15 16:00
4450
1
13888
도핑 적발됐는데도 개인전 출전 허용 이유는?
댓글
+
2
개
2022.02.15 15:53
4539
3
13887
10대 삼형제 5년 모은 373만 원 기부
댓글
+
1
개
2022.02.15 15:51
4295
8
13886
여수산단 폭발사고의 근본 원인
댓글
+
4
개
2022.02.15 15:48
4751
0
13885
배터리 대체할 고강도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 소식
댓글
+
1
개
2022.02.14 18:28
5093
2
13884
‘투기 책임’ 경질된 LH 경영진 근황
댓글
+
6
개
2022.02.14 18:26
4795
5
13883
2014내전)적군의 가족에게 전화걸어 사망신고
댓글
+
14
개
2022.02.14 18:24
4824
7
13882
성차별 비판에 국제결혼 지원 중단
댓글
+
1
개
2022.02.14 18:23
4596
3
13881
'독서실 남녀 혼석금지' 위헌 판결
댓글
+
1
개
2022.02.14 17:26
4442
1
13880
석면의 치명적인 위험성
댓글
+
1
개
2022.02.14 17:24
4493
2
13879
역사적 팩트로 추론해 보는 미래사회
댓글
+
8
개
2022.02.14 17:23
4904
12
게시판검색
RSS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삼청교육대 현실 게시물은 여기 아닙니다.
나도 어릴때 이혼하고 엄마가 우리 형제 먹여살렸는데
당시 살던집이 판자집에 바로뒤에 산이 있어서
엄마 오기전까지 집에있는거 조차무서워서
내가 버스정류장앞에서 엄마 올때까지 동생 엎고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그당시가 초등학교 3-6학년때까지 그랬는데 내가 그런상황을 겪으니까 조금이나마 이해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