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폭행, 강간미수 고등학생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간호사 폭행, 강간미수 고등학생
7,990
2021.09.03 15:41
7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93세 할머니 지킨 백구
다음글 :
보이지 않아서 위험한 화물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부
2021.09.03 15:44
223.♡.151.235
신고
판사 가족이 한번 당해야 안봐줄텐데..
판사 가족이 한번 당해야 안봐줄텐데..
ㅋㅂㄹㄱㅅ
2021.09.03 19:00
59.♡.79.145
신고
[
@
도부]
판사들이 봐준게 아니라 법이 그렇게 하라고 명하고 있음
봐주는 판사들 존재하지만 대부분 판사들은 저 xxx왜 더못때리게 했냐고 생각함
그리고 봐주지 않고 때렸다 상급심가서 뒤집히면 자기 손해임
판사들이 봐준게 아니라 법이 그렇게 하라고 명하고 있음 봐주는 판사들 존재하지만 대부분 판사들은 저 xxx왜 더못때리게 했냐고 생각함 그리고 봐주지 않고 때렸다 상급심가서 뒤집히면 자기 손해임
돌격의버팔로
2021.09.04 07:30
211.♡.118.178
신고
[
@
ㅋㅂㄹㄱㅅ]
피해자가 처벌원하지 않는 건 사실일수도
가해자 부모가 백이 좋거나 돈이 많거나 협박했거나
우발적은 아님, 우발적이라면 저항했을 때 포기했을 거임, 전과가 없는 건 배경이 좋아서
피해자가 처벌원하지 않는 건 사실일수도 가해자 부모가 백이 좋거나 돈이 많거나 협박했거나 우발적은 아님, 우발적이라면 저항했을 때 포기했을 거임, 전과가 없는 건 배경이 좋아서
잉여잉간
2021.09.06 09:33
125.♡.118.3
신고
[
@
ㅋㅂㄹㄱㅅ]
양형 기준에 명시된 사항은 "~한 경우 감형할 수 있다" 임.
이걸 적용 하느냐 마느냐는 어느 정도 판사 재량에 달린 문제인데
저런 판결이 나오는 건 판사가 고민도 안하고 그냥 예전부터 하던대로 하는 거임.
지금 민심이라는 게 어떤지, 청소년 범죄가 어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지 전혀 생각을 안한다는 거임.
양형 기준에 명시된 사항은 "~한 경우 감형할 수 있다" 임. 이걸 적용 하느냐 마느냐는 어느 정도 판사 재량에 달린 문제인데 저런 판결이 나오는 건 판사가 고민도 안하고 그냥 예전부터 하던대로 하는 거임. 지금 민심이라는 게 어떤지, 청소년 범죄가 어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지 전혀 생각을 안한다는 거임.
워쩔
2021.09.03 15:49
223.♡.251.179
신고
우발적? 사회적 유대관계가 견고? 참 ㅈㄹ 도 풍년이다.
우발적? 사회적 유대관계가 견고? 참 ㅈㄹ 도 풍년이다.
MMDD
2021.09.03 15:52
154.♡.51.155
신고
감형 이유중 큰것중 하나가 피해자 처벌불허 가 있기때문일듯
감형 이유중 큰것중 하나가 피해자 처벌불허 가 있기때문일듯
scuad
2021.09.03 16:31
223.♡.188.144
신고
미국 같았으면 20년 썩고 나올텐데. 범죄자가 살기 편한 나라 대한민국
미국 같았으면 20년 썩고 나올텐데. 범죄자가 살기 편한 나라 대한민국
오만과편견
2021.09.03 16:43
118.♡.9.14
신고
똥개가 똥을 끊지..
똥개가 똥을 끊지..
스티브로저스
2021.09.03 17:08
118.♡.40.100
신고
뇌가 히토미에 절여졌나
뇌가 히토미에 절여졌나
워쩔
2021.09.03 19:45
223.♡.250.15
신고
제발좀 잡아 처 넣자.
교도소 비용 세금으로 쓰지말고
입주비도 좀 받고
제발좀 잡아 처 넣자. 교도소 비용 세금으로 쓰지말고 입주비도 좀 받고
좀비
2021.09.03 19:49
211.♡.104.193
신고
피해자가 처벌원하지않아 ? 느꼇나 ㅋㅋ?
피해자가 처벌원하지않아 ? 느꼇나 ㅋㅋ?
리졸육
2021.09.03 21:31
211.♡.67.191
신고
[
@
좀비]
합의했다는 소리야
합의했다는 소리야
vic5
2021.09.04 05:52
112.♡.48.144
신고
[
@
좀비]
느끼긴 뭘 느껴 좆병1신 장애인새끼야
느끼긴 뭘 느껴 좆병1신 장애인새끼야
워쩔
2021.09.04 11:39
223.♡.250.79
신고
[
@
좀비]
피해자가 님 가족이라고 생각해봐요. 그런말이 쉽게 나오나.
피해자가 님 가족이라고 생각해봐요. 그런말이 쉽게 나오나.
로날도
2021.09.04 12:52
39.♡.46.88
신고
[
@
좀비]
이런 에11미 뒤진 애들 때문에 한남 소리가 나오는거지
느그 애1미처럼 그냥 싸질러놓고 교육은 나 몰라라 하니까
니 같은애가 숨쉬는거고
이런 에11미 뒤진 애들 때문에 한남 소리가 나오는거지 느그 애1미처럼 그냥 싸질러놓고 교육은 나 몰라라 하니까 니 같은애가 숨쉬는거고
스피맨
2021.09.04 20:47
182.♡.147.220
신고
[
@
로날도]
넌 누가 누굴 뭐라 하는거니
넌 누가 누굴 뭐라 하는거니
거부기와두루미
2021.09.04 15:44
220.♡.71.231
신고
[
@
좀비]
와 진짜 좀 심하다?
와 진짜 좀 심하다?
뱅드롱
2021.09.04 20:37
183.♡.27.241
신고
[
@
좀비]
진짜 이 새끼는 갱생이 불가능한 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새끼는 갱생이 불가능한 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0대 성착취물 '3천원 구매' 징역 1년 실형
2
명절 배송 '6배' 준다더니…'쿠팡맨'마저 농락
+3
3
동종업계도 어리둥절... 쿠팡의 이해불가 적반하장의 진짜 이유
4
쇳물처럼 뜨거운 출발...지난해 수출 7,097억 달러 '신기록'
5
올해 대전·충남은 행정통합…세종은 행정수도로?
주간베스트
+4
1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5
2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15
3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3
4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9
5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댓글베스트
+3
1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3
2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3
3
동종업계도 어리둥절... 쿠팡의 이해불가 적반하장의 진짜 이유
+2
4
100년만에 한국으로 반환된 조선 왕실 사당
5
10대 성착취물 '3천원 구매' 징역 1년 실형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09
쿠팡을 장악해버린 중국산 짝퉁 논란
댓글
+
10
개
2021.11.16 20:16
7335
11
13208
15일 자격정지 받은 수산시장 중매인
댓글
+
7
개
2021.11.16 20:13
5460
3
13207
임대 아파트 근황
댓글
+
16
개
2021.11.16 20:12
6583
5
13206
강아지 때리다 주인한테 걸린 애견 미용사
댓글
+
4
개
2021.11.16 20:11
5148
4
13205
사랑제일교회 근황
댓글
+
10
개
2021.11.16 20:06
4710
2
13204
음란사진 합성한 가해자 선처해줬다가 학교폭력으로 신고 당한 피해자
댓글
+
2
개
2021.11.16 20:05
4989
2
13203
전북대 로비 중학생 살인사건
댓글
+
16
개
2021.11.16 19:58
6227
11
13202
치과 털러온 브라질 무장강도의 최후
2021.11.16 19:57
5514
4
13201
요즘 대만군 상황
댓글
+
5
개
2021.11.16 06:10
6317
6
13200
취객이 잠든 사이
댓글
+
7
개
2021.11.16 06:09
5151
3
13199
대형견 목욕 사업 하시는 사장님
댓글
+
10
개
2021.11.16 05:58
5569
9
13198
어딘가 이상한 한국 자동차세법
댓글
+
16
개
2021.11.16 05:55
5994
9
13197
공무원시험 강사가 제일 안타깝게 보는 수험생 케이스
댓글
+
2
개
2021.11.15 19:19
5773
6
13196
훔친 자전거 파는 새끼 검거
댓글
+
3
개
2021.11.15 19:17
6213
11
13195
한국인 신도도 늘고 있다는 일본의 신흥 종교
댓글
+
2
개
2021.11.15 19:15
5722
6
13194
왕릉 아파트 건설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철거 막겠다"
댓글
+
19
개
2021.11.15 17:48
5451
4
게시판검색
RSS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5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봐주는 판사들 존재하지만 대부분 판사들은 저 xxx왜 더못때리게 했냐고 생각함
그리고 봐주지 않고 때렸다 상급심가서 뒤집히면 자기 손해임
가해자 부모가 백이 좋거나 돈이 많거나 협박했거나
우발적은 아님, 우발적이라면 저항했을 때 포기했을 거임, 전과가 없는 건 배경이 좋아서
이걸 적용 하느냐 마느냐는 어느 정도 판사 재량에 달린 문제인데
저런 판결이 나오는 건 판사가 고민도 안하고 그냥 예전부터 하던대로 하는 거임.
지금 민심이라는 게 어떤지, 청소년 범죄가 어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지 전혀 생각을 안한다는 거임.
교도소 비용 세금으로 쓰지말고
입주비도 좀 받고
느그 애1미처럼 그냥 싸질러놓고 교육은 나 몰라라 하니까
니 같은애가 숨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