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보도한 역대급 리베이트 정황

JTBC가 보도한 역대급 리베이트 정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mars 2025.06.25 12:57
저거 다른 제약사에서도 다 함ㅋㅋ학회 부스는 기본중의 기본이고 개원의의 경우에는 원내 전자제품 교체 지원, 현금or상품권 <- 이건 요즘엔 잘 없음, 골프장 접대, 해외학회 비용 지원 등등 끝도없음
몬드리안 2025.06.25 13:27
[@mars] 학회부스는 완전한 합법이고 어차피 부스참가비는 학회로 들어가는거라 의사한테 떨어지는거 없음. 현금도 다하고 골프장도 다함. 근데 지금 본문의 문제는 그게 아니라 생명하고 직결된 약 승인 관련건인데, 하 대웅제약 진짜 없어져야할 제약사 1위임. 저 글리아타민 급여 승인받았을 당시 사장이 타회사가서 아주 본인이 대단한 업적 이룬 마냥 떠들어대던데 ㅅㅂ
인지지 2025.06.25 19:58
[@mars] 2-3년전부터는 코인으로 받음
PROBONO 2025.06.25 13:52
의학계, 법조계, 종교계,군대는 필히 탈탈 털어야만 한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50 8사단 떠난 포천 마을 근황 2025.03.19 11:47 2527 2
21149 "이 정도면 북한군 반응 있을 줄 " 댓글+6 2025.03.19 11:33 2778 5
21148 "엄마 나 큰일났어" 아들의 전화, 신종 보이스피싱 포착 2025.03.19 11:30 1561 1
21147 국회까지 온 구급대원, 조끼 벗더니 하는 말 2025.03.19 09:38 2333 9
21146 양수 터진 임산부, 구급차에서 출산…"병원 40곳이 이송거부" 댓글+7 2025.03.19 09:36 1561 0
21145 무인기가 헬기 덮쳐, 잇따른 군 항공기 사고 2025.03.19 09:33 1450 0
21144 개 300만마리 사살…월드컵 개최지의 '잔혹 거리 청소' 댓글+2 2025.03.19 09:27 1996 2
21143 탕에 몸만 담궜을 뿐인데…3명 비참한 죽음 댓글+1 2025.03.19 09:21 2122 1
21142 해외선 감기약 국내선 마약, 4년새 43배 늘었다. 2025.03.19 09:19 1700 3
21141 "사람 망치는 데 딱 1분", 가만히 있다가 인생 날벼락 2025.03.19 09:15 2248 1
21140 "저희가 뭘 어떻게 해드려야..", 상상 초월한 녹취록 댓글+7 2025.03.18 15:11 4859 13
21139 "거쳐가는 배도 없어요", 50억이나 들였는데 허망 2025.03.18 11:54 3034 4
21138 알프스 빙하 경고등... 지구에 내려진 섬뜩한 경고 2025.03.18 11:50 2380 1
21137 227년 전 법 꺼낸 미국, 지옥으로 살벌한 추방 댓글+1 2025.03.18 11:48 2376 4
21136 '윤석열 탄핵' 두고 어마어마한 판돈..세계 도박가들 몰렸다 댓글+1 2025.03.17 19:18 3023 2
21135 버스에서 쓰러진 남성, 버스기사와 승객들 도움으로 의식 찾아 2025.03.17 18:50 157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