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완전히 무너져" 이미 4천6백억 사용

"응급의료 완전히 무너져" 이미 4천6백억 사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야담바라 2024.08.22 10:13
3년만에 후진국 됬네 ㅡㅡ
Plazma 2024.08.22 15:40
맹장염으로도 죽을 수 있는 나라가 되가는군요.
집안의 어르신이나 아이들 잘 돌보시길..
Plazma 2024.08.22 15:43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에서 끌어다가 1조1천억원이나 대형병원 적자보존에 쓰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대형병원 파산직전이라서요.
건보재정도 적자. 대형병원도 파산직전.
 3차.2차 진료기관은 의사도 돈도 없는  큰 위기입니다.
좌자 2024.08.23 15:37
[@Plazma] 정말 몰라서 그러는데 대형병원은 왜 적자임? 건보재정으로 보전해준다고 건강보험적자는 이해가는데 대형병원은 보전해주는걸로도 부족하단건지, 의새 나가서 월급안나가면 파산날정도의 적자날수가 있나 모르겠네..
파이럴 2025.01.04 23:11
[@좌자] 의새 월급이 문제냐? 의사가 없으니 환자가 없고 그만큼 진료수도 떨어지고 그에 따라 수가도 떨어지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븅쉰새키 산수도 안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루룩짭짭 2024.08.22 23:18
내 누누이 얘기하지만, 윤석열이라서 이래 된거 아니다. 그 어느 누가 앉아도 고름이 터질 상황이였다. 석열이를 옹호하는게 아니다. 그 집단 전체가 문제다. 한쪽은 찍어 누르고, 한쪽은 25만원에 목숨걸고.. 도대체 민생은 누가 챙기나?
라이언커리 2024.08.23 08:02
[@후루룩짭짭] 개같은 시발놈 나라를 쓰레기처럼 만들어놓는구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08:55 3005 0
21191 마닐라 번화가에서 벌어진 강도 살인, 한국 관광객 희생 충격 댓글+4 2025.03.30 08:51 2754 5
21190 미국서 생산 기반 완성한 현대차, 위축될 수밖에 없는 한국 투자 댓글+5 2025.03.30 08:47 2341 1
21189 편의점서 젤리 훔친 6살 아이…아버지는 사과 대신 '난동' 댓글+8 2025.03.30 08:26 2379 3
21188 머리 민 수용자들 '빼곡', 미국의 살벌한 경고 2025.03.30 08:02 2193 2
21187 위생 문제가 끊이지 않던 자갈치시장 노점상 사라진다. 2025.03.30 07:47 1917 0
21186 휴일에 수도사용량을 보던 수도검침원 댓글+5 2025.03.29 15:58 3452 12
21185 소방헬기에 샷 날린 골프녀 근황 댓글+8 2025.03.29 15:57 4444 16
21184 75% 정규직 전환해준다더니, 한달 근무 인턴 전원 불합격 댓글+4 2025.03.28 13:01 3361 3
21183 기가 막힐 노릇, 전자담배의 뒤통수 댓글+1 2025.03.28 12:32 3572 2
21182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들다, 무너지는 50대•남성•1인 가구 2025.03.28 12:30 2795 0
21181 예약 취소 안 받아준 골프장, 치솟는 불길에 허겁지겁 대피 댓글+1 2025.03.28 12:28 2513 2
21180 용인시, 불법 현수막 확 줄인 비결은? 댓글+5 2025.03.27 18:21 2715 4
21179 트럼프 옆에서 31조 美 투자 발표한 정의선 회장 2025.03.27 12:34 2261 3
21178 "집에 왜 이게 있어요?", 황당한 대답 댓글+6 2025.03.27 12:32 3634 7
21177 내국인 발길 끊긴 제주도, 내놓은 비상 대책 댓글+14 2025.03.27 10:51 33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