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정화에 실패한 부산의 갠지스강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수질정화에 실패한 부산의 갠지스강
4,915
2024.08.08 10:44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한국이 좋아서 왔다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다음글 :
5시간 넘게 폐지 모으고 받는 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슈야
2024.08.08 12:07
211.♡.188.90
신고
중간에 얼마나 해처먹었을까
중간에 얼마나 해처먹었을까
afadfasdfasdfas…
2024.08.08 12:49
222.♡.105.1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30년전이나 똑같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30년전이나 똑같노 ㅋㅋ
통영굴전
2024.08.08 13:02
175.♡.227.195
신고
부산 시민들이 개돼지인데 똥물에서 사는게 당연하지 ㅋㅋㅋ
개돼지를 위해 일해줄 인간 따윈 없음
부산 시민들이 개돼지인데 똥물에서 사는게 당연하지 ㅋㅋㅋ 개돼지를 위해 일해줄 인간 따윈 없음
어른이야
2024.08.08 15:23
183.♡.203.40
신고
박행준이이마 비실비실 쪼기메 시장서 뜩벆기나 무금시러 이 뭐꼬
박행준이이마 비실비실 쪼기메 시장서 뜩벆기나 무금시러 이 뭐꼬
푸러우니
2024.08.08 16:14
211.♡.131.158
신고
유년시절 저기 내려가서 공도 건지고 그랬는데 진짜 똥물이었다ㅋㅋ
아 인근 개발 많이되었는데 그대로인게 있네~~ 아련하구만~~
유년시절 저기 내려가서 공도 건지고 그랬는데 진짜 똥물이었다ㅋㅋ 아 인근 개발 많이되었는데 그대로인게 있네~~ 아련하구만~~
ㅇㅓㅜ야
2024.08.09 10:11
118.♡.85.5
신고
서면이니 금융센터니 건물은 마천루로 높아져가지만 저 똥천 따라서 걸으며 냄세늘 맡으면...여기가 도시인지 시골인지 구분이 안됨
서면이니 금융센터니 건물은 마천루로 높아져가지만 저 똥천 따라서 걸으며 냄세늘 맡으면...여기가 도시인지 시골인지 구분이 안됨
Plazma
2024.08.09 13:20
211.♡.39.88
신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수관을 정리해야지..
오염원의 유입을 막지않고 하는 정화 사업은 의미가 없다.
시장 4년임기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얻으려는 조급증이 예산낭비만 초래하는 결과를 가져온것.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수관을 정리해야지.. 오염원의 유입을 막지않고 하는 정화 사업은 의미가 없다. 시장 4년임기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얻으려는 조급증이 예산낭비만 초래하는 결과를 가져온것.
hipho
2024.08.09 22:27
121.♡.236.83
신고
오래된 하수관을 개보수해라.
어렵다는것은 알지만 깨진독에 물붓는게 아니라 천천히 하나씩이라도 해결해가야 할것 아니냐.
10년후에는 노후관들이 더 노후화되면서 깨지기도 하고 문제도 생길텐데.. 돈을 물에 버리는게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고쳐라
오래된 하수관을 개보수해라. 어렵다는것은 알지만 깨진독에 물붓는게 아니라 천천히 하나씩이라도 해결해가야 할것 아니냐. 10년후에는 노후관들이 더 노후화되면서 깨지기도 하고 문제도 생길텐데.. 돈을 물에 버리는게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고쳐라
daytona94
2024.08.10 22:19
58.♡.105.115
신고
저걸 해결할 의지가 없다고 봐야겠지. 매년 예산은 편성할 것이고.
저걸 해결할 의지가 없다고 봐야겠지. 매년 예산은 편성할 것이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1
2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주간베스트
+5
1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14
2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4
3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1
4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9
5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댓글베스트
+14
1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7
2
개인보다 집단일 때 더 커져…심화하는 '혐중'
+3
3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1
4
화폐가치 폭락 한 이란의 현실
+1
5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38
알프스 빙하 경고등... 지구에 내려진 섬뜩한 경고
2025.03.18 11:50
2369
1
21137
227년 전 법 꺼낸 미국, 지옥으로 살벌한 추방
댓글
+
1
개
2025.03.18 11:48
2366
4
21136
'윤석열 탄핵' 두고 어마어마한 판돈..세계 도박가들 몰렸다
댓글
+
1
개
2025.03.17 19:18
3015
2
21135
버스에서 쓰러진 남성, 버스기사와 승객들 도움으로 의식 찾아
2025.03.17 18:50
1566
5
21134
SNS서 퍼지는 속설... 하버드가 밝힌 '버터의 진실'
댓글
+
2
개
2025.03.17 18:47
2630
2
21133
유럽의 뒤늦은 후회..미국 방산 종속의 결과
2025.03.17 18:46
2169
1
21132
트럼프 "지옥비 내릴 것"..후티 반군에 대규모 공습 쾅!쾅!
댓글
+
1
개
2025.03.17 13:23
2113
0
21131
한국 국격 근황
댓글
+
6
개
2025.03.17 13:03
3459
3
21130
더 이상 남일 아니다...대한민국에 닥친 '참혹'한 현실
댓글
+
4
개
2025.03.17 12:42
3412
5
21129
"그 사람 무서워 그만뒀어요", 대책없어 보이는 40대의 행패
댓글
+
1
개
2025.03.17 12:38
2548
2
21128
승객 수백 명 잡고 인질극...파키스탄서 긴박한 납치사건
댓글
+
1
개
2025.03.15 13:12
3086
4
21127
20대 인턴 추락사한 현대제철 쇳물포트... 사고원인
댓글
+
6
개
2025.03.15 12:13
3475
5
21126
베트남 여행 다녀왔다 감염 온 몸 '얼룩덜룩' 비상
2025.03.15 10:10
3441
1
21125
또 안전사고 터진 SPC
댓글
+
4
개
2025.03.14 11:17
4053
7
21124
반대 시위 이어 '테러?'... 머스크 향한 '표적 범죄' 속출
2025.03.14 10:52
2323
0
21123
"이게 뭔.." 출근하자 마주한 '황당' 광경…그날 밤 무슨 일이
댓글
+
3
개
2025.03.13 12:32
3646
4
게시판검색
RSS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개돼지를 위해 일해줄 인간 따윈 없음
아 인근 개발 많이되었는데 그대로인게 있네~~ 아련하구만~~
오염원의 유입을 막지않고 하는 정화 사업은 의미가 없다.
시장 4년임기동안 가시적인 성과를 얻으려는 조급증이 예산낭비만 초래하는 결과를 가져온것.
어렵다는것은 알지만 깨진독에 물붓는게 아니라 천천히 하나씩이라도 해결해가야 할것 아니냐.
10년후에는 노후관들이 더 노후화되면서 깨지기도 하고 문제도 생길텐데.. 돈을 물에 버리는게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고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