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게 간판 파손된 사건 근황

오사카 게 간판 파손된 사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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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4월달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2명의 남자가 게 간판 발로 차고 흔들고 쓰러뜨리고 도주한 사건이 있었음

2. 뉴스 접하고 부모와 함께 동행해서 사과, 변상함

3. 사장이 기독교 신자라 교회에서 그 사건 회개하고 주일예배 참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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