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체족 딱 걸렸죠? 벌금 폭탄

얌체족 딱 걸렸죠? 벌금 폭탄


 




끼어들기는 정지하거나 서행하고 있는 차량 행렬 사이로 비집고 들어서면 무조건 단속




백색 실선이나 복선인 원래 진로 변경 금지 구간뿐 아니라, 차로변경이 가능한 백색 점선 구간이라고 해도 차들이 길게 늘어선 지점을 비집고 들어가면 단속 대상이 된다는 의미





끼어들기 하기 위해 진행차로에서 서행하거나 정지하지 않아야 함




녹색신호라도 교차로에 진입해 신호 시간 내에 통과하지 못해 다른 방향 교통을 방해하면 교차로 통행 방법 위반으로 단속






새치기 유턴은 유턴 구역선에서 회전해도 앞 차량 유턴을 방해하면 유턴 방법 위반으로 단속




경찰은 반칙 운전 행위가 잦은 구간에 캠코더 단속 예정

구석구석에 수백 개가 설치




집중 단속 구간으로는 서울올림픽 대로에서 반포대교 남단으로 진출하는 구간 등 끼어들기가 잦은 514개 소와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북단 교차로 등 꼬리물기가 잦은 핵심 교차로 883개소





서울 남대문구 신세계백화점 앞 등 유턴 위반 잦은 곳 205개 소가 선정






갑자기 하는 건 아니고

지난달과 이번 달 계도기간을 거침


다음 달부터 12월 31일까지는 무관용 원칙으로 본격 단속이 실시가 되면서 즉시처벌이 적용




이건 좀 특수한 상황의 단속 규정

만약 긴급 환자가 없는 상태에서, 또는 허위 환자를 태우고 이 사이렌을 켜고 주행할 때에는 응급 의료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이 될 수 있음




만약 의료용으로 사용했더라도 긴급한 용도가 인정되지 않으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단속 대상





승차 인원 6명 이상을 지키지 않고 버스전용차로를 달릴 경우에 단속




이걸 어겼을 때는 승합차 기준으로 고속도로에서는 범칙금 7만 원, 일반도로에서 범칙금 4만 원이 부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공백이커서훙훙 2025.08.30 22:47
서울-내부순환로 노다지임
아른아른 2025.08.31 01:57
멈춰서도 못하고 이동중에 양보안해주는 사람들도 많던데 차선변경은 그럼 언제함...?
푸룬시럽 2025.08.31 10:25
[@아른아른] 돌아서 쳐 가세요. 누구는 등신이라 저 멀리 밑에서부터 올라왔겠음?
양보는 해주는 사람 마음이지 받는 사람이 안해준다고 지.랄할게 아니지
당신같은 것들 때문에 도로가 개판인거임
한두번더 2025.09.01 09:33
[@아른아른] 추가로 양보해 주는것도 욕먹어야함
뒤에 줄 서있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자기가 뭔대 양보를 해줌??????
일반 밥집에 대기줄에서도 양보됨???? 그거랑 같은거임
세상에 길은 졸라 많아~~그냥 좀 돌아간다고 얼마나 늦는다고....
그냥 쳐 돌아서 가
SDVSFfs 2025.09.02 12:54
초행길은 특히 조심 해야겠네...언제 줄 시작인 줄 모르니..ㅋㅋㅋㅋㅋㅋ
솜땀 2025.09.02 14:21
길눈 어둡고 특히나 초행길은 더 몰라서 저런 경우 많은데, 정 안되면 진짜 돌아서 가긴 함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376 인스타 속 한 줄기 희망 '반짝'... 절박한 서민들 전 재산 홀라당 댓글+1 2025.05.26 19:35 4205 1
21375 "원하는 대로 해드릴게요"...'위고비' 엉터리 처방에 청소년까지 확… 2025.05.25 19:11 4224 3
21374 일면식도 없는데 왜?...이상동기범죄 '기승' 댓글+1 2025.05.25 18:55 2721 1
21373 “피 묻은 빵 못 먹겠다"...SPC 불매운동 재점화 댓글+5 2025.05.25 18:51 2800 4
21372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당뇨, 젊은 환자 급증…“비만이 원인” 2025.05.25 18:40 2415 1
21371 거짓 신용으로 투자 유인..."고수익 말에 속아 수억 날려" 댓글+1 2025.05.23 12:46 2344 1
21370 전세사기 알아도 속수무책?…고의성 입증부터 난관 댓글+3 2025.05.23 12:37 2252 0
21369 제빵공장서 작업 중 '또 참변' 댓글+5 2025.05.23 06:49 3139 5
21368 강남 번화가 식당도 '백기'…소주·맥주 '무제한' 특단의 조치 댓글+4 2025.05.23 06:46 3992 2
21367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이는 얌체 운전자…`암행車`가 잡는다 댓글+11 2025.05.21 15:19 3693 1
21366 윤석열, 노타이로 지통실 입장…그날 'CCTV 장면' 입수 댓글+1 2025.05.21 15:07 3593 2
21365 대학 학생회 주점 '이재명·윤석열' 메뉴, 희화화 논란 댓글+11 2025.05.21 15:04 2856 1
21364 “왜 간섭해?”…말다툼 말리던 경비원 폭행 2025.05.21 13:25 1989 0
21363 계엄 해제 방해 의도 없었다더니‥"상황실에 '국회 정족수' 문건" 댓글+3 2025.05.21 13:22 2737 2
21362 ‘중국 간첩 99명’ 보도 스카이데일리 기자 구속영장 신청 댓글+1 2025.05.21 13:19 206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