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조혜련편 "제 딸이 너무 불편해요"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조혜련편 "제 딸이 너무 불편해요"
4,465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6명의 청년이 시력을 잃은 사건
다음글 :
우크라이나 고려인 31명 한국으로 탈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코코볼
2022.03.29 18:54
218.♡.210.241
신고
눈물나네
눈물나네
스티브로저스
2022.03.29 19:15
14.♡.221.162
신고
정서적 유대감이 필요할 때 부모가 그 자리를 비워버린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버린 뒤
친하게 굴면 아이는 오히려 부모를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
보통은 직장 생활하느라 집안에 소흘한 아버지와 장성한 자식들 사이에서 많이 보이는 형태
정서적 유대감이 필요할 때 부모가 그 자리를 비워버린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버린 뒤 친하게 굴면 아이는 오히려 부모를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 보통은 직장 생활하느라 집안에 소흘한 아버지와 장성한 자식들 사이에서 많이 보이는 형태
늑데57
2022.03.30 01:32
219.♡.58.92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오랜 기간 쌓였던 불편한 감정이 방송 한번으로 다 풀렸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저 딸은 방송이니까 어쩔수 없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오랜 기간 쌓였던 불편한 감정이 방송 한번으로 다 풀렸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저 딸은 방송이니까 어쩔수 없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스티브로저스
2022.03.30 19:27
14.♡.221.162
신고
[
@
늑데57]
딸의 생각이야 제가 본인이 아니니 정확히는 알 수 없습니다만
이제 와서 보통의 딸과 엄마가 가지는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관계로 가는 건 매우 어려울 겁니다.
딸의 생각이야 제가 본인이 아니니 정확히는 알 수 없습니다만 이제 와서 보통의 딸과 엄마가 가지는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관계로 가는 건 매우 어려울 겁니다.
아그러스
2022.03.30 11:33
119.♡.68.233
신고
괜히 일본방송 한번찍었다가
온갖 루머와 조작땜시 혐한개그우먼으로 낙인찍힌 안타까운 사람
이번에 놀뭐에서 보니 여전히 웃김
괜히 일본방송 한번찍었다가 온갖 루머와 조작땜시 혐한개그우먼으로 낙인찍힌 안타까운 사람 이번에 놀뭐에서 보니 여전히 웃김
팽공
2022.03.30 15:14
223.♡.81.99
신고
와중에 기레기 니엄마 이혼했다며는 ㅅㅂ
와중에 기레기 니엄마 이혼했다며는 ㅅㅂ
로날도
2022.04.01 03:40
118.♡.16.29
신고
조혜련도 경제적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겠지 ㅠ
조혜련도 경제적으로 조금 더 여유로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었겠지 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6
1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주간베스트
+6
1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4
2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5
3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10
4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5
5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베스트
+6
1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1
2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209
7살 여자애 성폭행 후 붙잡힌 25살 범인이 실제로 한 말
댓글
+
11
개
2022.03.19 17:57
7666
11
14208
우리애가 화나면 가끔 이래요
댓글
+
5
개
2022.03.19 17:12
6931
14
14207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취재한 여고앞에서 아이낳아줄 종 구한 60대 남…
댓글
+
11
개
2022.03.19 16:54
5684
2
14206
만취 벤츠녀는 카푸어…가장 잃은 유족은 용서 못해
댓글
+
6
개
2022.03.19 16:52
5760
6
14205
전인범 아저씨가 본 우-러 전쟁
댓글
+
4
개
2022.03.19 16:51
5491
11
14204
몰카범 제압한 쿠팡맨
댓글
+
5
개
2022.03.19 16:49
5731
6
14203
가장 많은 것을 준 남자
댓글
+
1
개
2022.03.19 16:48
6885
19
14202
9호선 난동녀
댓글
+
14
개
2022.03.18 16:29
8794
10
14201
수당 허위신청 문제 삼으니 협박당한 신입 공무원
댓글
+
2
개
2022.03.18 16:27
5501
3
14200
이름이 기밀인 특수부대 퇴역 저격수 '왈리', 우크라이나 도착.
댓글
+
2
개
2022.03.18 16:22
6237
7
14199
70년째 사격 자세로 있던 군인, 신원 확인 돼
댓글
+
6
개
2022.03.18 16:20
7776
28
14198
바이든 "푸틴은 전범"
2022.03.18 16:18
4460
2
14197
1.2톤 철판에 허벅지 깔려‥과다출혈 노동자 사망
댓글
+
6
개
2022.03.18 16:14
4753
4
14196
택시에서 뛰어내린 여대생사건 근황
댓글
+
9
개
2022.03.18 16:13
5579
4
14195
중고차 매매업 대기업 진출 공식화
댓글
+
4
개
2022.03.18 16:12
4440
6
게시판검색
RSS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5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친하게 굴면 아이는 오히려 부모를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가 많음.
보통은 직장 생활하느라 집안에 소흘한 아버지와 장성한 자식들 사이에서 많이 보이는 형태
이제 와서 보통의 딸과 엄마가 가지는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관계로 가는 건 매우 어려울 겁니다.
온갖 루머와 조작땜시 혐한개그우먼으로 낙인찍힌 안타까운 사람
이번에 놀뭐에서 보니 여전히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