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들 탄 전동킥보드에 딸 지키려다 치인 엄마 의식불명

여중생들 탄 전동킥보드에 딸 지키려다 치인 엄마 의식불명





 

1. 무면허 여중생 2명이 전동킥보드로 인도 위를 달림


2. 달려오는 킥보드에 딸을 지키려다 치여 30대 엄마 의식 불명


3. 여중생들은 1인탑승 원칙도 안 지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왘부왘키 2025.10.24 00:03
기억이 안나는데 면허 인증 같은거 안되게 되잇나?
요술강아지 2025.10.24 07:34
킥보드 저런것도 인도에서 못타게 하면 안되는가
이이이야야야 2025.10.24 08:42
이런 기사 뿐만 아니라 길에 학생들이 공유킥보드 타는거 볼때마다 궁금한게 면허인증 부모가 해준거면 부모도 처벌 같이 해야되는거 아닌가. 정신이 있는 부모들인가.
ㅋㅋㅋㅋㅋㅋ도망갔네 2025.10.24 09:24
킥보드도 킥보든데... 어제 자전거에 부딛힐뻔봣다

앞도 안보고...뒤에 친구보고 얘기한다고 뒤만보고 앞으로 쭉오더라...

내가 앞에서 핸들 팍 잡고 멈춰세웠다.... 다리벌려서 꼬츄 부딛힐뻔했다

애가 관성때문에 앞으로 튀어나오면서 자전거에 살짝 부딛혔는데 괜찮았음...

킥보드도 문제고, 자전거도 문제다??? ㄴㄴ 교육이 문제다..

책임지지 않아도 되고, 잘못을 뭐라하지 않는 사회가 문제다
kazha 2025.10.24 13:02
아니 야발 면허증이 없는데 저게 왜 되는거냐 킥보드 회사도 조져야함
미루릴 2025.10.25 15:43
애 엄마가 얼른 무사히 회복하시고
저 정신나간 중딩년들은 꼭 처벌 + 금융치료 받기를..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28 JTBC가 보도한 역대급 리베이트 정황 댓글+4 2025.06.25 11:54 3317 9
21427 K팝 팬 노린 택시 '바가지' 댓글+5 2025.06.24 17:32 2282 3
21426 3번의 무단침입, 2번의 구속기각 "죽어야 벌받나" 댓글+4 2025.06.24 15:55 2168 4
21425 '창고형 약국' 인기에 약사들 반발 댓글+2 2025.06.24 12:56 2676 4
21424 韓잠수함 수출 탄력 받나... 캐나다 긍정적 신호에 獨佛日 위기감 댓글+3 2025.06.23 20:08 2209 3
21423 AI야 상습 체납 차량 좀 잡아줘 2025.06.23 13:27 3158 7
21422 대기업이 기술 탈취해도 중소기업이 소송하지 않는 이유 댓글+3 2025.06.23 13:19 3105 8
21421 대우조선 파업, 새정부 출범후 3년만에 급합의 댓글+14 2025.06.21 20:54 3419 6
21420 영어 유치원 근황 댓글+7 2025.06.21 20:04 3901 2
21419 2년동안 세탁소에 세탁비 1200만원 지급 안했다는 유명 연예 기획사 댓글+4 2025.06.21 10:19 2979 1
21418 계란값 7천원 돌파... 담합 조사중 댓글+7 2025.06.19 19:08 3091 21
21417 '그냥 깡통'?‥엉터리 '돌봄 로봇' 사업 댓글+1 2025.06.19 18:27 2424 4
21416 유명 로고 티셔츠 수천 장 '우르르'...경찰이 급습한 현장 댓글+4 2025.06.19 12:19 3264 0
21415 장마 대비 배수관 정비하는 지자체들 댓글+3 2025.06.19 12:05 2879 0
21414 검찰이 추가기소도 안해서, 내란 주범들 전부 석방 예정 댓글+13 2025.06.19 10:17 226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