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 군 사기 위해 필요...'10/1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

국방부 : 군 사기 위해 필요...'10/1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누룩 2024.09.30 18:51
돈없는데 돈 펑펑 쓰고 ㅈㄹ
크르를 2024.09.30 19:00
대통령의 권력 과시와 자기 만족 말고 뭐가 있는가??

애꿋은 병사들만 행사 동원 되어 고생하겠네

저딴걸 한다고 군인 사기가 오르나?
15지네요 2024.09.30 19:10
저거 연습시키는 일정만큼 휴가보내줘봐라
사기가 ㅈㄴ 올라가겟지
Doujsga 2024.09.30 19:10
병정놀이 하는 꼴이 고종하고 하는 짓이 똑같네
아내가 더 설치고 다니는것까지
꽃자갈 2024.09.30 19:38
이거보단 해병대 소장 한놈과 육군 대위 한년을 묶어서 조리돌림하는 게 훨씬싸고 사기도 존나 높아질 거 같은데.

저 둘말고 믾이 있긴한데 일단은
정센 2024.09.30 21:04
[@꽃자갈] 윤석열이 물러나는게 국민들 사기를 위해 좋음
iniii 2024.09.30 23:19
조만간이겟구만
kazha 2024.10.01 00:34
열중 쉬어도 못하는 미필 색기가 ㅋㅋ
틀딱들 대충 뽕 채워서 콘크리트 지지율 유지할려고 저러는거 아녀?
menpiece 2024.10.01 09:51
당신들이 뽑은 대통령이다 버텨라 ㅎ
샤랄라 2024.10.01 10:14
돈을떠나서 저 하루를 위해서 연습 하루이틀 하겠음? 못해도 석달전부터 준비할텐데 지금 기준 석달이면 7월인데 어우 그땡볕에서 준비한다고 생각해보면 사기가 떨어질텐데 어떻게 저게 군 사기증진이겠음 말도안되는 소리
DyingEye 2024.10.01 11:00
어휴 애들 쉬게 걍 두지
슈야 2024.10.01 12:40
그냥 암것도 하지말고 처 가만히좀 있어라
에르난데스 2024.10.02 00:34
저돈으로 시간외 수당이나 좀 챙겨주지
솜땀 2024.10.02 08:23
군 사기가 아니라 지들 사기겠지.
뭐 제대로 한게 별로 없으니 이런 쇼나 찾는거야.
미루릴 2024.10.02 17:59
군 사기를 위한거면 군인한테 돈을 써..
낭만목수 2024.10.11 07:07
ㅈㄹ을 한다... 저거 준비한다고 개 뺑이치는거 눈에도 안보이나보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394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371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493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5 2025.04.10 11:00 2720 2
21243 반납 안하고 운행중인 렌터카, 수상해 gps로 따라가 봤더니 댓글+1 2025.04.09 18:01 3772 4
21242 "시원한 맥주가 공짜!", 요즘 식당을 왜 이러나 보니 2025.04.09 17:58 3527 1
21241 "남자랑 경기할 수는 없어", 무릎 꿇은 펜싱 선수 댓글+6 2025.04.09 17:57 3033 5
21240 메가톤급 매운 맛, 'K라면' 때린 트럼프 공포 댓글+5 2025.04.09 17:56 2877 2
21239 교도소가 최고라는 사람들, 일부러 죄를 짓는 일본 노인들 댓글+1 2025.04.09 15:29 2259 1
21238 세계 최강 마약 카르텔들, 미국에 포위 당했다. 댓글+1 2025.04.09 15:26 2348 0
21237 뒤에 차량 잔뜩 밀렸는데, 무개념 자전거족 결국 폭발 댓글+4 2025.04.09 15:24 3255 6
21236 "치킨 뼈에 살이 붙어서", 쓰레기 잘못 버렸다 벌금 날벼락 댓글+1 2025.04.09 15:20 1911 1
21235 충격의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중국서 잡힌 주범 23년형 댓글+4 2025.04.09 15:19 1957 2
21234 서울시가 숨긴 싱크홀 위험 지역 50곳 공개 댓글+2 2025.04.09 14:21 2326 3
21233 산불이재민 구호품 근황 댓글+2 2025.04.09 11:57 2306 3
21232 견디다 못해 '동창생 살해'...학대 가담 20대 중형 2025.04.09 10:31 155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