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죄송했습니다" 시주함 털었던 소년 27년만에 사죄의 편지

"그땐 죄송했습니다" 시주함 털었던 소년 27년만에 사죄의 편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옹가네 2024.09.09 23:47
스님 뿌듯 하시겠네
2024.09.10 01:53
무교지만 불교계의 이런 교인들의 선한 영향력은 존경합니다.
희댕 2024.09.10 10:08
그걸로 깨달았다면 될 사람이었겠지만 스님이 그 계기를 만들어주셨네
hipho 2024.09.11 15:27
음.... 난 예전에 엄마 돈을 자주 훔쳤는데.... 이번 추석에 용돈을 좀 넉넉히 드려야 하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12:39 2711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0:01 2304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08:55 2982 0
21191 마닐라 번화가에서 벌어진 강도 살인, 한국 관광객 희생 충격 댓글+4 2025.03.30 08:51 2731 5
21190 미국서 생산 기반 완성한 현대차, 위축될 수밖에 없는 한국 투자 댓글+5 2025.03.30 08:47 2319 1
21189 편의점서 젤리 훔친 6살 아이…아버지는 사과 대신 '난동' 댓글+8 2025.03.30 08:26 2356 3
21188 머리 민 수용자들 '빼곡', 미국의 살벌한 경고 2025.03.30 08:02 2178 2
21187 위생 문제가 끊이지 않던 자갈치시장 노점상 사라진다. 2025.03.30 07:47 1899 0
21186 휴일에 수도사용량을 보던 수도검침원 댓글+5 2025.03.29 15:58 3431 12
21185 소방헬기에 샷 날린 골프녀 근황 댓글+8 2025.03.29 15:57 4423 16
21184 75% 정규직 전환해준다더니, 한달 근무 인턴 전원 불합격 댓글+4 2025.03.28 13:01 3336 3
21183 기가 막힐 노릇, 전자담배의 뒤통수 댓글+1 2025.03.28 12:32 3550 2
21182 하루하루 버티기도 힘들다, 무너지는 50대•남성•1인 가구 2025.03.28 12:30 2777 0
21181 예약 취소 안 받아준 골프장, 치솟는 불길에 허겁지겁 대피 댓글+1 2025.03.28 12:28 2495 2
21180 용인시, 불법 현수막 확 줄인 비결은? 댓글+5 2025.03.27 18:21 2690 4
21179 트럼프 옆에서 31조 美 투자 발표한 정의선 회장 2025.03.27 12:34 224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