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관련 성 상담 건수 1위 '유아 자위'

자녀 관련 성 상담 건수 1위 '유아 자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바스락 2021.10.05 17:56
어렵다
제이탑 2021.10.05 18:53
정리해주자면 성장에 따른 자연스러운 부분이나, 그곳에 몰입하지는 않도록 1.그렇게 하지않고도 해소가되도록 도와주는것.다른 부분적으로도 몰입하게 협조하면된다는거지. 그렇다고 굳이 막지는말고. 뭐든지 하나에 몰입하면 도가 지나치니까 그렇게만 안되도록 해주면 된다라고 보면됨.
오픈유어아이즈 2021.10.05 21:29
성을 너무 금기시하고 더러운걸로 인식하는 문화가 팽배해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움. 유아의 자위는 성욕의 해소라기 보다는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감각 집중의 느낌이긴 하지만, 나중에 청소년기 2차 성징 이후에는 자신의 성욕을 건강히 컨트롤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부모들이 성을 더러운걸로 여겨서 금기시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호들갑을 떨면 떨수록 아이의 성은 어긋나버리는 경우가 많은듯.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511 노재팬 이후 일본차 판매량 댓글+22 2022.04.17 16:09 5773 2
14510 신한 더모아 발급 중단 전 막차로 신청한 사람들 부정 사용 이슈 댓글+2 2022.04.17 16:08 4854 3
14509 언젠가 인공지능이 게임 밸런싱을 하는 시기가 올거라는 주장 댓글+8 2022.04.16 17:09 5497 4
14508 외박 나간 군인의 6대 지옥 댓글+4 2022.04.16 17:07 7056 13
14507 중학 신입생 2만6천여 명에 노트북 지급 댓글+12 2022.04.16 17:06 5524 8
14506 썰렁하기만한 야구장... 2030이 떠난다. 댓글+13 2022.04.16 17:04 5093 3
14505 "셋째 주 금요일 쉽니다"SK하이닉스 직원들의 행복한 금요일 댓글+4 2022.04.16 17:04 5132 4
14504 상하이 아파트 거주민들 근황 댓글+8 2022.04.16 17:01 4791 3
14503 윤정부 보건복지부장관 후보 상태 댓글+14 2022.04.16 16:59 5766 11
14502 고리원전 2호기 수명 연장...부산이 방사성 폐기물 지대 2022.04.16 16:58 3766 2
14501 보이스 피싱이 실형을 받게 된 결정적 사건 댓글+5 2022.04.16 16:55 4348 8
14500 중학생 숨지게 해놓고 '음주 측정도 거부' 댓글+2 2022.04.15 17:11 4764 8
14499 국내 소개팅앱..대화나눈 여성은 해당앱 남성 직원 댓글+8 2022.04.15 17:10 5453 6
14498 최근 한 60대 여성이 계단에서 실족사 한 이유 댓글+4 2022.04.15 17:08 4592 5
14497 지석진 "아버지 연명 치료 후회, 환자가 원하는 삶 아냐" 댓글+7 2022.04.15 17:08 482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