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부터 변경되는 우회전 단속 처벌 보험료 할증 기준

2022년 1월부터 변경되는 우회전 단속 처벌 보험료 할증 기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도선생 2021.12.10 00:02
여기서 보행자가 다 지나간다는게 반대편 까지 간 후에 출발하라는 말인가요?
신선우유 2021.12.10 00:05
[@도선생] 글게요. 반대차선 넘어간뒤까지 기다리는 건 시간 낭비 아닌가
ssee 2021.12.10 09:58
[@신선우유] 교통사고 대부분이 1초에서 10초 아끼다가 난다죠.
사실 도착시간으로 따지면 그리차이도안난다고하던데
아리까나리오 2021.12.11 01:30
[@신선우유] 시간 낭비라뇨 미쳤다 진짜~
교통 신호는 시간 낭비, 효율성 이딴거 따지면서 지키는게 아니에요.
사람 없어도 신호 걸리면 멈추는게 당연한 겁니다.
미쿡아재 2021.12.10 07:31
[@도선생] 일단 여기 미국 캘리포니아와 같은 법이 생기니 반갑네요.  가끔 한국에 갈때마다 횡단보도 건널때 서지않고 지나가는 차들 땜에 정말 위험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이곳을 예로 들면 보행자가 반대편에서 내쪽으로 걸어올땐 처음부터 끝까지 (보행자가 인도로 올라설때까지 ㅠㅠ) 기다려야 되고 이쪽에서 반대편으로 건널땐 3/4 이상 건널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특히 이곳은 함정단속이 합법화라 가끔 경찰들이 함정단속을 합니다.  단 여기도 다운타운처럼 길 건너는 사람들이 많은곳은 일시정지만 지키고 위험하지않게 서행하면 경찰들도 크게 신경 않쓰더라구요
콜라중독자 2021.12.10 03:23
경기도에서 우회전하고 마주치는 보행신호에 사람없는거 같다고 덤프가 ㅈㅣ나가다가
초등학생 하나 하늘나라보냈잖어

그냥 지키자....

저렇게 라도 해야지 보행신호에 차들이 함부로 지나가질않지
sima 2021.12.10 04:38
성미 급한 한국인들이 지킬수있을라나
누구든 2021.12.10 10:26
우회전 차에 애들 깔려 죽는 사고가 많아서 그런듯...

덤프 트럭들만 그럴줄 알았는데,
가끔씩 A필러쪽에 묘하게 가려서 사람없는줄 알고 가다가 식겁하는 경우 있음...
한번은 횡단보도 보행신호 점멸 끝나고 적색신호등 켜진거 본뒤 진입하는데, 휙 뛰어들어 건너가는 인간도 있었음...
그래서 어지간하면 횡단보도에 사람없어도 신호 다 기다리고, 고라니 같은 인간없나 보며 감...
Agisdfggggg 2021.12.10 22:02
횡단보도 초록불이면 무조건 섬. 사람 없어도.
뒤에서 빵빵거리는 사람 그냥 무시함 ㅇㅇ 근데 빵빵거리는 애들은 항상 택시나 승합차, 화물차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040 우크라이나군에 포로로 잡힌 러시아 병사들의 외침 댓글+2 2022.03.03 16:52 4145 2
14039 강의할때마다 뜨끔한다는 한국사 강사 댓글+7 2022.03.03 00:19 8055 33
14038 현재 Microsoft가 미군에게 납품하는 헬멧 수듄 댓글+2 2022.03.03 00:15 6004 4
14037 우크라이나 정부 한국 국민에게 공식요청 댓글+8 2022.03.02 19:01 6950 15
14036 우크라이나 반중감정 확산에 일본인인척 하는 중국인들 댓글+5 2022.03.02 18:56 4840 2
14035 중립국 스위스도 러시아 제재 가능성 댓글+1 2022.03.02 18:54 4226 4
14034 러시아 UN 대사가 발언을 시작하자 일어난 일 댓글+1 2022.03.02 18:50 4546 3
14033 엄마가 던지자 32초만에 받은 딸, “김건희 모녀 통정매매” 댓글+21 2022.03.02 18:49 5874 8
14032 현재 우크라이나를 가장 열심히 도와주고 있는 나라 댓글+4 2022.03.02 18:47 6211 13
14031 석 달 만의 '무역수지 흑자'.. 전쟁도 못 막은 韓 수출 댓글+4 2022.03.02 18:46 4573 1
14030 500년 먹은 나무 태워먹은 업체 댓글+5 2022.03.02 18:44 5190 3
14029 (스압)우리나라 미래 발전을 위해서 제안하는 혁신 댓글+6 2022.03.02 18:41 4010 3
14028 조선이 왜군 병력 수를 알 수 있게 된 이유 댓글+1 2022.03.02 18:36 5106 11
14027 '사피엔스' 작가 유발 하라리, "푸틴은 이미 전쟁에서 졌다." 댓글+5 2022.03.02 18:34 3853 2
14026 육군훈련소 사격 훈련 근황 댓글+7 2022.03.01 21:33 6963 9
14025 여군 '집게손가락' 단체샷 논란 해명 댓글+20 2022.03.01 20:07 717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