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협상이 왜 이모양?' "한국에 완전 졌다" 일본 여론 폭발

'우린 협상이 왜 이모양?' "한국에 완전 졌다" 일본 여론 폭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5.10.31 07:18
중고 골프백 VS 금왕관
dgmkls 2025.10.31 21:23
일본은 총리 사임으로 내각 구성되고 지금 힘 별로 없을 듯. 협상에 성공해서 입지다지자는 목적으로 간이며 쓸개며 다 줬겠네. ㅋㅋㅋ 트럼프 기분상하게 해서 괜히 미끄러지면 총리되고 처음부터 삐끗하는거니까.
스카이워커88 2025.11.02 18:50
니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으니까 그 모양인거다.
한국을 봐라 욕을하고 비판을 해도 국민무시하고 지들 이익만 챙기고 나라 말아먹으려고하다 짤렸는데  니들은 그 비판과 표심조차 안보여주잖아
로도우스키 2025.11.05 12:01
1차로 일본이 지긴 했는데, 나중에 반전이 일어날 수도 있음.
이면합의대로 돈주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다가 트럼프 물러나면 배째라...는 식으로 갈 수 있음.
우리나라도 시간끌기 작전이 좋다고 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77 한국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댓글+5 2025.07.06 15:57 3409 3
21476 제한속도 지켰는데 사망한 사건 징역 4년 근황 댓글+9 2025.07.06 15:26 3145 1
21475 일본에 퍼지는 새로운 사회 현상...'유령집' 뭐길래 2025.07.06 15:15 2778 1
21474 폭염에 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댓글+1 2025.07.06 14:44 2440 0
21473 9일 만에 또, 에어컨 켜두고 집 비운 사이 9살,6살 자매 참변 댓글+4 2025.07.06 14:42 2591 1
21472 SPC 사망사건 보고에는 "노동자 탓" 댓글+2 2025.07.06 14:38 2085 4
21471 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댓글+3 2025.07.06 14:30 2180 1
21470 "죽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쓰고 숨졌다는 늦둥이 아빠 이재문씨 댓글+1 2025.07.06 11:22 2814 5
21469 역대급 불황이라는 인력시장 업계 댓글+2 2025.07.06 11:18 2615 2
21468 임원 출신 고스펙도 힘겨운 50대 취업난 댓글+3 2025.07.06 10:58 2345 3
21467 '막장 치닫는 혐오' 늪지대 '악어 알카트래즈' 임시 개장 2025.07.06 10:51 2089 2
21466 "체감 40도"...폭염 속 야외 작업 사투 2025.07.04 20:43 2705 3
21465 경북의 어느 주간보호센터 급식 댓글+1 2025.07.04 09:27 2567 3
21464 국내 첫 자율주행 마을버스 서울시 동작구에서 첫 운행 댓글+1 2025.07.03 19:45 2408 0
21463 호송 중 피의자에 입맞춤한 전직 경찰 댓글+2 2025.07.03 19:43 309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