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선포 당시, 육군사관학교 교수의 글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육군사관학교 교수의 글


 

한설 예비역 장성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흰수염고양이 2024.12.04 12:07
두창아 두창아 진짜 니는 재앙이보다 더한 뷰융신이야
스카이워커88 2024.12.04 12:54
에휴...
절래절래전례동화 2024.12.04 13:00
"전인민"의 저항이라...인민이라...
[@절래절래전례동화] 억까 ㄴㄴ 빨갱이 용어가 아님
ALBATROSS 2024.12.04 13:42
[@절래절래전례동화] people의 원래 의미가 인민이었음.
북한으로 인한 부정적 인식 때문에 어감상 부정적이어서 기피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된 단어지
원래 북한에서만 쓰는 단어라거나 하진 않음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2.04 14:31
[@절래절래전례동화] 무식하면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고딸추기 2024.12.04 14:36
[@절래절래전례동화] 멍청하니 이런 댓글이나 쓰지
샤랄라 2024.12.04 17:23
[@절래절래전례동화] 인민=人民=the people
네이버 어학사전 검색만해도 나오는데...크흠
gotminam 2024.12.04 17:43
이재명이고 윤석렬이고 눈앞에좀 안보이게좀 해바라
유우나레이 2024.12.05 09:23
[@gotminam] 너는 내눈앞에서 좀 안보이게.해라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2.05 11:15
[@gotminam] 우리 양비론 친구 30분만 숨 참아볼까?
통영굴전 2024.12.10 08:59
[@gotminam] 살자 ㄱ ㄱ ㄱ ㄱ ㄱ ㄱ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47 미역 자르는 게 부당노동? 분노한 학부모, 극한 치닫는 갈등 댓글+10 2025.04.11 10:38 2369 3
21246 계속해 접수된 간호사들 제보...사실로 밝혀진 추가 의혹들 댓글+52 2025.04.10 12:26 4354 4
21245 13년 노력 한순간에 와르르, 유망주 꿈 포기한 충격 이유 댓글+4 2025.04.10 11:17 3468 8
21244 "구속이라니 죽겠더라고요", 그녀를 살린 장문의 메시지 댓글+5 2025.04.10 11:00 2701 2
21243 반납 안하고 운행중인 렌터카, 수상해 gps로 따라가 봤더니 댓글+1 2025.04.09 18:01 3752 4
21242 "시원한 맥주가 공짜!", 요즘 식당을 왜 이러나 보니 2025.04.09 17:58 3502 1
21241 "남자랑 경기할 수는 없어", 무릎 꿇은 펜싱 선수 댓글+6 2025.04.09 17:57 3021 5
21240 메가톤급 매운 맛, 'K라면' 때린 트럼프 공포 댓글+5 2025.04.09 17:56 2853 2
21239 교도소가 최고라는 사람들, 일부러 죄를 짓는 일본 노인들 댓글+1 2025.04.09 15:29 2234 1
21238 세계 최강 마약 카르텔들, 미국에 포위 당했다. 댓글+1 2025.04.09 15:26 2323 0
21237 뒤에 차량 잔뜩 밀렸는데, 무개념 자전거족 결국 폭발 댓글+4 2025.04.09 15:24 3228 6
21236 "치킨 뼈에 살이 붙어서", 쓰레기 잘못 버렸다 벌금 날벼락 댓글+1 2025.04.09 15:20 1892 1
21235 충격의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중국서 잡힌 주범 23년형 댓글+4 2025.04.09 15:19 1932 2
21234 서울시가 숨긴 싱크홀 위험 지역 50곳 공개 댓글+2 2025.04.09 14:21 2304 3
21233 산불이재민 구호품 근황 댓글+2 2025.04.09 11:57 2288 3
21232 견디다 못해 '동창생 살해'...학대 가담 20대 중형 2025.04.09 10:31 15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