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사라진 수술실 두 아이 엄마는 '식물인간'

의사 사라진 수술실 두 아이 엄마는 '식물인간'



팔꿈치 수술을 받으러 병원에 입원하심

수술시작후 12분만에 마취과 의사가 퇴근을함

의사는 수술하자마자 바로나옴

마취가 깨지않고 이상반응을보이자 마취과 의사를 불렀으나 이미 집가고없음..

해독제 투약을 지시했으나 심정지가옴..

의사는 본인은 수술에 집중만했고. 마취과 의사가 당연히 있는줄알았다라고함

환자측은 집도의와 마취과의사 상대로 소송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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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azel 04.27 17:12
언제까지 의사를 두둔하면서 비일비재한 이런일을 방치만 할것인가
한두번더 04.28 08:12
그냥 암기잘하는것들만 모아놨으니....직업에 대한 책임감이나 이런게 있을리가
스카이워커88 04.28 15:34
이런거 제발 법을 만들어서 강한 처벌하자
환자 살리는 의료인이 아니고 돈만벌려는 의료인들이 너무 많다
PROBONO 04.28 16:40
의료인으로서 기본적인 의무를 지키지 않은 이들의 의료면허 박탈하고 중형으로 처벌하는 법이 시급
Plazma 04.29 13:35
사람 생명을 다루는 이들이 최소한의 사명의식 조차 없다는게 참 한심하다.  피해자의 인생과 가족들의 원통함을 어찌하오리.
larsulrich 05.12 11:36
와.. 마취과의사가 자리를 비우는게 말이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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