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언어치료사가 치료시간에 장애아동은 묶어놓고 휴대폰을 하거나 드라마를 보며 아무런 치료를 하지않음

 




 

치료시간에 아무 소리도 나지않아 이상함을 느낀 보호자가 병원측에.항의하여 cctv를 확인해보니 해당보호자 아동뿐만 아니라 해당 언어료사가 진료 한 모든 장애아동이 아무런 치료를 받지못함 그 수가 무려 400건이 넘음




 

병원측은 해당 언어치료사를 즉시 해고했고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하기로 함

 

P.s 해당 언어치료는 무려 40분에 7~1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듦 

40분동안 묶여서 방치된 자식을 본 부모들은 마음이 찢어질 듯

출처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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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를 04.15 16:37
해고 하면 끝인가? 병원측에서 저러고 있는걸 몰랐을까?
ㅎㄹㅅㄷ박상현 04.24 01:12
모를리가 없음 CCTV 찍힌 거 보니 알면서 방치했네 전형적인 꼬리자르기네
(소리는 안들린다고 해도 행동거지 보면 수상한게 보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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