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다세대주택 폭발 사고

안산 다세대주택 폭발 사고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감식 결과 폭발이 난 5층 세대의 가스 호스가 예리한 물체로 1/3 정도 잘려 있었습니다.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가스가 최소 30분 이상 누출되면서 5층에서 3층까지 퍼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호스를 잘랐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322882_34936.html



이건 꼭 잡아서 후속기사 떴으면 좋겠네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네온 2021.12.12 18:29
나도 빌라 살았을때 항상 불안했다...진짜 가스관 연결한게 넘 허접하고 복잡하게 되어있어서 하나 새면 일나겄다 생각했었는데
캐노 2021.12.12 22:18
[@네온] 저건 실내서 잘린거라 예상함.
거주자에서 의심해봐야 하고

제주도나 시외지역 아니라면 어지간해서 배관 자체가 강관 아님 스트레인레스 강 이라서 소음 없이 자르지도 못하고
자르다가 불꽃 튀어서 자살각이라 어지간해서 못함.
기사에도 예리하게 잘렸다 라고 나온거보면 실내서 잘린거고 (가위나 칼로 가능함.)
사진에도 외부배관이 강관인걸로 보이내

밖에서 잘린거라면 둘중하나임.
LPG 가스 쓰는 건물이나 - > 이건 서울 경기권 일반 빌라는 거의 해당안됨.
아니면 식당등 별도 배관이 되어있는 건물임
캐노 2021.12.12 22:21
[@네온] 영상보니 답나오내
실내에 있는 배관 잘린거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063 한성식품 김순자 대표 ‘식품 명인’ 자격 취소 댓글+1 2022.03.05 15:44 4391 5
14062 을왕리에간 홍구 댓글+3 2022.03.05 15:43 5940 11
14061 최근 20대 버스 기사의 죽음...그리고 진실 댓글+16 2022.03.04 20:11 5529 13
14060 미군 주임원사가 본 한국군의 강점 댓글+8 2022.03.04 20:10 5859 10
14059 60대 여성이 30대에게 성폭행 당하고 받은 편견들 댓글+4 2022.03.04 20:08 5298 7
14058 서울팝스오케스트라 단원 3명 악기대신 총 들고 우크라니아행 2022.03.04 20:06 4091 5
14057 양주 고깃집 행패 댓글+7 2022.03.04 20:03 6412 18
14056 우크라이나에 봉사하러간 미국청년들 근황 댓글+3 2022.03.04 19:57 5485 8
14055 멘탈 완전히 박살난 러시아 주식전문가 2022.03.04 19:55 4832 2
14054 우크라이나 포격 자랑하던 러시아군 근황 댓글+4 2022.03.04 19:49 4410 4
14053 대만에서 대만 디스하고 한국 칭찬하는 독일인 댓글+3 2022.03.04 19:48 4698 4
14052 가수 션 "기부금 11억으로 유공자 후손들에 집 선물" 댓글+5 2022.03.03 17:18 4964 22
14051 키이우 시민들 속에 숨어 있던 러시아 공작원들 댓글+1 2022.03.03 17:16 6006 12
14050 푸틴이 지지율을 관리하는 방법 댓글+6 2022.03.03 17:12 5842 11
14049 윤서인) 사실과 주장 댓글+15 2022.03.03 17:10 5255 6
14048 어처구니가 없는 유럽 언론사의 인종차별 댓글+1 2022.03.03 17:09 428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