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 흉기로 마구 찔러버리고 도망간 남자

이웃들 흉기로 마구 찔러버리고 도망간 남자




 

제천의 한 다세대 주택입니다. 주민들이 모여 대화를 하던 중 갑자기 한 남성이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 들어 마구 휘두릅니다.






 

한 달에 5만 원 남짓한 관리비를 5년 넘게 내지 않자 주민들이 단체로 항의 방문을 했는데 

남성이 미리 준비한 흉기를 휘두른 것입니다. 이 남성은 이곳 1층 주차장에서 범행을 벌인 뒤, 자전거를 타고 그대로 도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주민 네 명이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가해 남성은 7년 전 첫 입주자 대표를 맡았습니다. 


대표직을 맡는 동안 관리비 납부를 면제해줬는데, 연임에 실패한 뒤부터 줄곧 관리비도 내지 않고 이웃에게 앙심을 품어왔습니다.





 

범행 직후 달아난 남성을 추적한 경찰은 사건 발생 13시간 만인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천의 한 야산에서 숨진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입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154 대한민국 특별귀화 1호 레전드 댓글+3 2022.03.15 13:31 7114 16
14153 보험사 주장 7:3이 나온 사고 댓글+4 2022.03.15 13:30 5361 0
14152 특성화고 선생님이 말하는 특성화고의 실체 댓글+8 2022.03.14 13:32 6933 4
14151 혐)미드에서 표현된 바이크 사고 댓글+5 2022.03.14 13:31 7552 8
14150 수입 끊긴 러시아 인플루언서들 댓글+3 2022.03.14 13:29 6761 7
14149 뇌에 칩박는 전뇌화 기술 근황 댓글+9 2022.03.14 13:27 5646 5
14148 당신의 자식이 게임중독자가 되는 이유 댓글+10 2022.03.14 13:20 6974 17
14147 피해자 도왔다가 사기범 측 편든 법무사...사법 역사 초유의 징역형 댓글+1 2022.03.14 13:17 4752 1
14146 현존하는 최악의 교도소 마다가스카르 교도소 2022.03.14 13:16 4947 3
14145 전쟁의 충격으로 아이들이 걸리는 '체념증후군' 2022.03.14 13:15 4627 1
14144 러시아에서 불법인거 댓글+1 2022.03.14 13:13 6554 15
14143 여자한테 폭행당한 편의점 알바생이 직접 올린 해명글 댓글+4 2022.03.14 13:11 5514 7
14142 로또 20억에 당첨된 아저씨의 반전 2022.03.14 13:08 5031 2
14141 싱글벙글 중국동포 댓글+7 2022.03.13 15:46 8030 23
14140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기술…중국에 넘어갔다.news 댓글+8 2022.03.13 15:45 5731 9
14139 거리두기 완화 후 첫불금, 음주운전 416명 적발 댓글+13 2022.03.13 15:43 48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