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아까 그 년 나오라고 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조현아 "아까 그 년 나오라고 해"
7,302
10
1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방정환 선생님의 위대한 업적
다음글 :
가사도우미의 황당한 행동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2.05.05 21:03
14.♡.221.162
신고
이 사건 처음에 기사 떴을 때 댓글에
"부사장쯤이나 되는 사람이 저 정도로 대노했다면 분명 직원이 잘못했을 것이다." 라는 반응이 생각보다 많았음.
이 사건 처음에 기사 떴을 때 댓글에 "부사장쯤이나 되는 사람이 저 정도로 대노했다면 분명 직원이 잘못했을 것이다." 라는 반응이 생각보다 많았음.
아른아른
2022.05.05 22:27
223.♡.213.48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조선일보 댓글이라도 보셨나... 그런데 말고는 안그러던데
조선일보 댓글이라도 보셨나... 그런데 말고는 안그러던데
스티브로저스
2022.05.05 22:31
14.♡.221.162
신고
[
@
아른아른]
네이트 랭킹 뉴스에 떴을 때 달렸던 댓글들입니다.
네이트 랭킹 뉴스에 떴을 때 달렸던 댓글들입니다.
decoder
2022.05.05 23:19
61.♡.81.36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이상한거 보신 모양.
그때당시 그런 여론은 기억에 없네요.
네이버 언론사 선택을 잘못 해 두신 모양.
이상한거 보신 모양. 그때당시 그런 여론은 기억에 없네요. 네이버 언론사 선택을 잘못 해 두신 모양.
스티브로저스
2022.05.06 00:00
14.♡.221.162
신고
[
@
decoder]
초기에는 조현아에 대한 옹호 댓글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네이트에서 댓글로 치고박고 해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네이트였구요.
후속보도가 계속 나오고 누가 봐도 갑질한 것이 확실해지면서 여론이 바뀌었습니다.
최초 보도때 댓글반응이 너무 이상해서
내가 무슨 이상한 세상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옳고 그름과 상관 없이 사람들이 말하는 사람의 지위나 가진 부의 정도에 따라
많이 휘둘린다는 걸 깨달았죠.
초기에는 조현아에 대한 옹호 댓글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것 때문에 네이트에서 댓글로 치고박고 해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네이트였구요. 후속보도가 계속 나오고 누가 봐도 갑질한 것이 확실해지면서 여론이 바뀌었습니다. 최초 보도때 댓글반응이 너무 이상해서 내가 무슨 이상한 세상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옳고 그름과 상관 없이 사람들이 말하는 사람의 지위나 가진 부의 정도에 따라 많이 휘둘린다는 걸 깨달았죠.
신선우유
2022.05.06 10:13
211.♡.40.36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신기하네요. 보통은 약자 편을 들기 마련인데
신기하네요. 보통은 약자 편을 들기 마련인데
부국잉
2022.05.07 17:58
14.♡.128.77
신고
[
@
스티브로저스]
지금도 직원이 일하다가 프레스에 끼여 죽거나 추락하여 죽거나 용광로에 빠져 죽어도
사장이 뭔죄고 라고 지껄이는
븅신들 많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 자기 자식일 되면 절대 안그럴 사람들이더군요.]
지금도 직원이 일하다가 프레스에 끼여 죽거나 추락하여 죽거나 용광로에 빠져 죽어도 사장이 뭔죄고 라고 지껄이는 븅신들 많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 자기 자식일 되면 절대 안그럴 사람들이더군요.]
케세라세라
2022.05.05 22:12
183.♡.226.200
신고
사무장을 비례대표 뒤쪽에 넣어 대리게임하는 애가 당선 된걸로 정의당은 이미 요단강 넘었다.
사무장을 비례대표 뒤쪽에 넣어 대리게임하는 애가 당선 된걸로 정의당은 이미 요단강 넘었다.
꽃자갈
2022.05.05 22:15
125.♡.17.219
신고
진짜 일상생활 어떻게 하냐(...)
진짜 일상생활 어떻게 하냐(...)
야담바라
2022.05.06 15:20
106.♡.64.34
신고
관상이 다 말해줌
관상이 다 말해줌
깜장매
2022.05.06 15:37
121.♡.159.22
신고
진에어 있었는데 그나마 3형제중에 가장 괜찮은 사람인데 저때는 왜저랬는지 모르겠어
진에어 있었는데 그나마 3형제중에 가장 괜찮은 사람인데 저때는 왜저랬는지 모르겠어
쥔장
2022.05.06 22:22
175.♡.213.122
신고
그마나 낳은 사람이었다는게 더....충격...
그마나 낳은 사람이었다는게 더....충격...
마다쿠라
2022.05.07 12:53
211.♡.87.162
신고
[
@
쥔장]
.낳은. ?! 더 충격
.낳은. ?! 더 충격
Gorory20
2022.05.07 21:00
116.♡.54.176
신고
존나 못생겼어.
존나 못생겼어.
길동이
2022.05.10 07:42
223.♡.208.253
신고
믿거조...
믿거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상속세 탓 한국 탈출?…'엉터리 자료' 대한상의
2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보상 막막
3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4
로또, 다음주 월요일 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
+1
5
한국인 수백명 체포됐던 그 날...트럼프 '뜻밖의 이야기'
주간베스트
+4
1
“이거 안 하면 나 죽는다”
+12
2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3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10
4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3
5
JTBC 다큐 김건희의 플랜
댓글베스트
+1
1
길을 걷다 흐물흐물... 피우면 "좀비"되는 담배에 관세청 발칵
+1
2
상속세 탓 한국 탈출?…'엉터리 자료' 대한상의
+1
3
한국인 수백명 체포됐던 그 날...트럼프 '뜻밖의 이야기'
4
로또, 다음주 월요일 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
5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보상 막막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727
[혐] 유대인들의 피의 복수
댓글
+
2
개
2022.05.09 11:45
5250
7
14726
이은해 살인 과정
댓글
+
3
개
2022.05.08 11:05
6311
5
14725
국민께 드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마지막 편지
댓글
+
77
개
2022.05.08 11:03
7452
35
14724
현재 미국에서 난리난 ㅅㅅ비디오 유출사건
댓글
+
5
개
2022.05.08 11:00
7351
1
14723
흉기 주취자 제압한 베타랑 경찰과 신입 순경
댓글
+
8
개
2022.05.08 10:57
4791
4
14722
미국 대학생들이 복용한다는 약 실제 후기
댓글
+
3
개
2022.05.08 10:55
5633
1
14721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최근 사기도박 수법
2022.05.08 10:54
4920
2
14720
'간첩조작사건' 검사가 공직기강 비서관으로..
댓글
+
7
개
2022.05.08 10:52
4286
7
14719
믹스견의 현실
댓글
+
8
개
2022.05.08 10:51
5867
3
14718
12년만에 완전히 뒤집혀버린 영국 정계 상황
댓글
+
3
개
2022.05.08 10:47
4565
5
14717
백담계곡 수위
댓글
+
4
개
2022.05.08 10:45
6132
4
14716
인도 '명예로운 살인' 근황
댓글
+
5
개
2022.05.08 10:41
5081
0
14715
모두가 예상한 뻔한 결말
댓글
+
10
개
2022.05.06 18:40
7057
3
14714
신호위반에 딱걸린 수배범
댓글
+
2
개
2022.05.06 18:39
5711
7
14713
정신이 이상한 먹튀러들
댓글
+
3
개
2022.05.06 18:36
5492
6
게시판검색
RSS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부사장쯤이나 되는 사람이 저 정도로 대노했다면 분명 직원이 잘못했을 것이다." 라는 반응이 생각보다 많았음.
그때당시 그런 여론은 기억에 없네요.
네이버 언론사 선택을 잘못 해 두신 모양.
그것 때문에 네이트에서 댓글로 치고박고 해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네이트였구요.
후속보도가 계속 나오고 누가 봐도 갑질한 것이 확실해지면서 여론이 바뀌었습니다.
최초 보도때 댓글반응이 너무 이상해서
내가 무슨 이상한 세상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옳고 그름과 상관 없이 사람들이 말하는 사람의 지위나 가진 부의 정도에 따라
많이 휘둘린다는 걸 깨달았죠.
사장이 뭔죄고 라고 지껄이는
븅신들 많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 자기 자식일 되면 절대 안그럴 사람들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