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을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

송전탑을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OREANT 2025.10.21 08:48
용인이 돈 잘 벌어서 깽판치고 싶다 뭐 그런건가.
수꾸 2025.10.21 10:25
지역당 균형적으로 발전을 하자 이거지...
도부 2025.10.21 10:35
무주에 발전소가 있나? 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이면 또 몰라도 그냥 사촌이 땅사서 배아픈걸로 밖에 안보임...
크르를 2025.10.21 11:10
수도권에 발전소 지으면 날리치고..

지방에 산업 단지 만들면..사람 구하기 힘들고..

집중화 해서 한지역에 산업 단지 만들었는데..전력 수급 안되고..

... 깽판이지머. ..돈내나뢋. 이거 뿐이지 않나?

죽음의 선로 라면서..돈주면 죽음 의 선로도 설치 하는거냐?
솜땀 2025.10.21 15:50
[@크르를] 멀리 사는 사촌네서 전기 쓴다고 내 창문 옆에 전봇대 세우면 퍽이나 좋겠네.
ㅋㅋㅋㅋㅋㅋ도망갔네 2025.10.24 09:31
[@크르를] 지방에 산업단지 만들면... 거기로 사람 이동합니다...

친구들 지방 시골 같은데서 일많이 합니다... 우리 채팅방에 15명있는데

구미에서 일하는 애들 3명이나 있습니다... 사택도 주고 좋더이다...

나주, 군산 뭐 이런데 잘 가더이다... 돈 많이주는데 왜 안간단 말입니까..ㅋㅋㅋ

돈을 적게주니 안가는거겠지요??ㅋㅋ
꾸기 2025.10.24 11:52
[@크르를] 일자리와 충분한 보상이면 캄보디아도 간다..
솜땀 2025.10.21 15:49
이미 지은 건 어쩔 수 없지만 공장을 발전소 근처로 가져가는 것도 괜찮은데.
생산 위주 공장이면 인력 부담도 덜하고.
지방으로 가면 급여도 조금 더 주고, 기숙사나 주거 환경도 좀 도와주면 좋은데 더 깍으려 드니..
PROBONO 2025.10.21 17:48
이 게시물도 첫 댓글의 중요성이네.

서울에서 모든 인프라를 다 빨아가면서 쓰레기장은 경기도에 놓고, 핵발전소는 경상도에 놓는 식으로
사람들이 혐오하고 거부하는 시설들은 다 지역에 흩어놓은 걸 욕하는 거랑 같은 건데
로도우스키 2025.10.22 10:28
핵발전소 안전하다며? 수도권에 지으면 당장 해결될 일을....
꾸기 2025.10.24 11:53
[@로도우스키] 그래서 소형원자로  개발해서
어떻게 쓸까 고민중
피피아빠 2025.10.25 05:02
이거 문재인정부때 전라도 쪽에 태광광 풍력발전소 어마어마하게 깔아서 잉여전력이 발생하니까 이런거 아님? 덕분에 풍력 태양광으로 눈먼돈 잔치많이 했고 태양광 같은 소위 친환경발전 시행한 정부는 남아도는 발전양을 대도시쪽으로 보낼계획은 당연히 애초에 있었을 거고 그럼 욕을 먹어야 할 진짜 대상은 전라도에 친환경발전을 계획한 정부랑 지금도 그친환경 발전으로 꿀빨고 있는 친환경사업자들을 까야하는거 아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477 한국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대 기록 댓글+5 2025.07.06 15:57 3325 3
21476 제한속도 지켰는데 사망한 사건 징역 4년 근황 댓글+9 2025.07.06 15:26 3035 1
21475 일본에 퍼지는 새로운 사회 현상...'유령집' 뭐길래 2025.07.06 15:15 2675 1
21474 폭염에 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댓글+1 2025.07.06 14:44 2322 0
21473 9일 만에 또, 에어컨 켜두고 집 비운 사이 9살,6살 자매 참변 댓글+4 2025.07.06 14:42 2480 1
21472 SPC 사망사건 보고에는 "노동자 탓" 댓글+2 2025.07.06 14:38 1959 4
21471 창고형 약국에서 일한 직원들 단톡방에 신상 공유 유포한 약사들 댓글+3 2025.07.06 14:30 2071 1
21470 "죽고 싶지 않다"는 유서를 쓰고 숨졌다는 늦둥이 아빠 이재문씨 댓글+1 2025.07.06 11:22 2711 5
21469 역대급 불황이라는 인력시장 업계 댓글+2 2025.07.06 11:18 2544 2
21468 임원 출신 고스펙도 힘겨운 50대 취업난 댓글+3 2025.07.06 10:58 2261 3
21467 '막장 치닫는 혐오' 늪지대 '악어 알카트래즈' 임시 개장 2025.07.06 10:51 1967 2
21466 "체감 40도"...폭염 속 야외 작업 사투 2025.07.04 20:43 2617 3
21465 경북의 어느 주간보호센터 급식 댓글+1 2025.07.04 09:27 2477 3
21464 국내 첫 자율주행 마을버스 서울시 동작구에서 첫 운행 댓글+1 2025.07.03 19:45 2328 0
21463 호송 중 피의자에 입맞춤한 전직 경찰 댓글+2 2025.07.03 19:43 30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