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폭동 선동해 놓고 선긋는 윤대통령 변호인

불법 폭동 선동해 놓고 선긋는 윤대통령 변호인


 

벌금까지 내준다고하고 백골단도 동원


사태가 커지자 꼬리자르기 선긋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막강 01.20 18:26
쓰레기들! 발빼는데는 선수지...
그리고 약강강약!
손해보는일에는 바로 빠지고  사리사욕에는 환장하지
정장라인 01.21 07:08
덕분에 폭도들 인실ㅈ 시전이네
아리토212 01.21 09:01
개돼지들은 이용당하는지도 지각못함.
슈야 01.21 12:03
그걸 믿는 지능이니 2찍을 하지
스카이워커88 01.22 08:37
이 새키들은 하는짓마다 양아치스럽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92 5세 아동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태권도 관장에 무기징역 구형 댓글+8 2024.12.20 14:06 3885 6
20891 '부도설' 서울 지하철 자금난에 1400억 임금체불 위기 댓글+11 2024.12.20 14:05 3699 2
20890 점점 늘어나는 '화환길'에 불편함 호소하는 주민들 댓글+14 2024.12.20 12:36 4377 5
20889 '어른으로서 미안', 상처 입은 충암고에 봉사나선 시민들 댓글+7 2024.12.20 12:28 3156 3
20888 너무나 친절했던 아이 부모, 그런데 갑자기 사라졌다. 댓글+1 2024.12.20 12:25 3164 4
20887 값싼 중국산 패딩의 정체 댓글+2 2024.12.20 12:10 4164 5
20886 탱크부대장 몰래 휴가 내고 계엄 가담 댓글+6 2024.12.20 12:08 4138 13
20885 공포에 떠는 미국 시민들 '한달넘게 출몰중인 정체불명 비행물체' 댓글+2 2024.12.19 15:07 4555 6
20884 엄마랑 싸우다가 매운탕 뒤엎고 난리친 30대 여성 댓글+4 2024.12.19 15:03 3844 7
20883 경찰이 꿈이었던 22세 여성 5명 살리고 영면 댓글+1 2024.12.19 15:02 3535 7
20882 연간 계층 상승 '10명 중 2명 미만'…소득 이동성 감소세 2024.12.18 16:59 2894 2
20881 강아지 배변 지적했다가 '코뼈 골절'... 가해자 "쌍방 폭행" 댓글+2 2024.12.18 15:25 3023 7
20880 수능 끝나고 떠난 우정여행… '안전불감증'이 부른 참사 댓글+1 2024.12.18 14:07 4391 7
20879 한라산에 나타난 멧돼지…등산객 고립 사고 잇따라 댓글+1 2024.12.18 11:25 2678 1
20878 40년만에 우체통이 새롭게 바뀐다 2024.12.18 11:13 3064 5
20877 "협업하고 스스로 판단", 로봇에 AI 더하니 '혁신' 2024.12.18 11:11 2256 1